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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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한식당 점심식사
2015. 11. 13, FRI / Acropolis, Avenida Chuchill 오전에 건강검진을 마치고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돌아오기 전에Ciudad Central에 있는 Acropolis 안에 있는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1층에 냠냠이 자리잡고 있다.점심은 12시부터 문을 연다.11시 40분에 갔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고정확히 12시 정각이 되어서야 문이 열렸다.월요일에서 금요일 점심은 뷔페 메뉴가 있는데두당 375에 imps(뭔지 모름. 세금인가?)를 더 내면뷔페를 즐길 수 있다.뭐 보통 가격이 550 뻬소 정도 나온다고..기독교 신자인지주변에는 성경 문구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다.점심으로 주문한 탕수육.그냥 먹을만 했다.2명이서 점심으로 먹은 요리는 2개.음료랑 물 한병이었는데 가격

1000원의 행복 in Dominican Republic
2015. 11. 06, FRI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에 2명이 참여 했다.수업을 마치고 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공원에 왔다.꼬씨나 모빌(Cocina Movil) - 군대로 말하면 취사차량 정도 되겠네..저 노란 트럭을 말한다.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공원 앞에서 점심을 준비한다.뒤에 보이는 3층 건물이 대학교인데대학생들을 위한 점심 식사인 샘이다.1000원의 행복.펩시 20뻬소(500원), 점심식사 20뻬소(500원)이것이 오늘의 점심식사이다.단촐하지만 공원에 앉아서 한가로이 즐기는 식사는1000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식후 5뻬소(75원)짜리 쭈쭈바도 먹고..오후 수업이 시작되었다.이번주에 새로온 꼬맹이 들이다.어려서일까 다리 유연성이 정말 좋다.귀여운 우리 학생들..

도미니카공화국 의대생의 기왓장 격파
2015. 11. 05, THU / Hato Mayor del Rey 얼마전에 의대를 졸업한 엘리자벳(Elizabet).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 있는쎈뜨랄 델 에스떼 대학교(Universidad Central del Este) 다녔다.활동물품으로 받은 플라스틱 기왓장을 격파한다.생각보다 플라스틱 기왓장이 딱딱하다.노랑띠에 노랑색 기왔장이 잘 어울리네..

아브레(abre)! 다리야 벌어져라
2015. 10. 19, MON / Hato Mayor del Rey 도미니카공화국의 더운 날씨가몸에 스며들기 시작했다.서서히 몸의 유연성이 좋아지고 있다. abre는 스페인어 동사이다.3인칭 단수 현재나 명령형으로 쓰인다.원형은 abrir(아브리르)로 '열다', '벌리다'등의 뜻이 있다. 태권도 수업시간에는 다리를 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다.나이가 들면 몸이 굳기 마련인데스트레칭을 더 열심히 해서 유연하게 만들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