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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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도미니카공화국] 풍력발전소 근처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6/12/12/d0143479_584f35c334d44.jpg)
[도미니카공화국] 풍력발전소 근처 마을
2016. 11. 27, 일 / Juancho 2개의 풍력발전소 중 하나가 있는 마을이다.행정구역 상으로는 뻬데르날레스(Pedernales)에 속한다.그런데 바라오나(Barahona)에서 더 가까운 느낌이다. 진짜 작은 마을이다.꼴마도도 별오 안 보이고일요일 낮인데도 사람들도 별로 없다.조용하면서도 간간이 꼴마도에서 음악이 울리는 것 밖에는 없는 그런 마을이다.풍력발전소를 건설하면서근처에 건설사가 집을 지어줬나보다.그래서인지 다른 집들과는 확연히 다르게 깨끗해보인다.그런데 시내에서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게 단점이지만... 이곳이 바람이 많이 부는가?아직까지 바람 부는 것을 느껴보지 못했는데..그래도 풍차는 돌아가네..위에는 바람이 부나?다시 바라오나로 돌아가기 위해서 후안초(Juancho) 중심가에서

물구나무서기
2015. 12. 30, WED / Hato Mayor del Rey 물구나무서기.매일 하는 준비운동 중의 하니이다.머리대고 물구나무서기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핼액 순환도 되고 상체 힘도 기르고좋은 운동이기는 하나 쉽진 않다.10여년 전. 대학 다닐때 체조 수업 시간에이렇게 머리를 대고 물구나무 서기를 1분을 해야 만점이었다.당연히 그때는 만점을 받았지만.지금도 1분은 거뜬히 버틴다.1분을 버티는게 준비운동 중의 하나이다.이곳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에서는..모처럼 엘라도 본(Helado Bon,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에 왔다.과일이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저렴해서 잘 안오는데..수련생과 함께 왔다.저 아이스크림 하나에 40뻬소(1000원)여기서는 나름 비싼편에 속한다.40뻬소면 여기서 만다리나(Mandar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