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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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0615 헬쥐대 거지 박근영 오심
눈깔에 리신 스킨 깔고. 귓구멍에는 좆박고. 양심엔 모발 이식 수술 하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프로야구 2013 시즌 최악의 오심 - 심판이 경기조작 할 기세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오늘 LG와 넥센과의 경기에서 이 상황이 세이프 판정이 났습니다. (이미 포구가 된 상황이지요) 간발의 차로 인해 착각할 수 있는 오심도 아니고 야구 규칙의 끝자락만 알아도 알 법한 명백한 오심이라 황당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오심이 없었다면 0:0 상황의 공수교대였겠지만, 결과적으로 오심 하나로 인해 스코어는 8:0이 되었고 거기에서 게임은 사실상 끝났지요. 중대한 오심이다 보니 별 말이 다 나오는 상황입니다. 심판에게 불손한 태도를 벌인 김병현 건 때문에 본보기로 그랬다느니, 심판이 사설도박을 한 게 아니고서는 이럴 수가 없다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나오고 있지요. 뭐 제가 야구판에 대해 아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심판에 대해 인정도 뭣도 발휘할 이유가 없으니 떠도는 선
130615. 해태눈깔 한방으로 경기는 멈췄다.
# 리즈는 공이 제법 긁히는 편이었어서 5회까진 자그마치 노히트를 시도중이었다.- 문제는 그러면 제구 난조가 늘어나는데 160짜리가 제구가 안되면... (그걸 위해 약간 아리송한 타구를 가볍게 에러로 골라주는 위엄. 덕분에 오지환은 에러 컨텐터를 위해 뛸 추진력을 얻었다) # 나이트도 팀내 에이스답게 나름 잘 관리해가며 팽팽하게 이끌어냈다.- 자팀 공격 리듬이 계속 병살로 끊기는지라 짜증도 났을꺼다. 자그마치 병살 3개였다.하지만 에이스란게 뭔가? 그럴때라도 버텨주는거다. # 5회들어 슬슬 힘에 부쳤지만 어떻게 1사 만루 상황을 틀어막고 김용의가 알게모르게 순삭된후광고본능의 별명많은 아저씨가 2구를 3루 앞으로 던지고김민성은 병살을 위해 2루 서건창에게로 공을 던지는데... # 경기 끝.
[관전평] 6월 15일 LG:넥센 - ‘리즈 완봉승’ LG 8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9:0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리즈가 완봉승을 거뒀고 주장 이병규가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LG는 4연승과 함께 8연속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리즈는 1회초부터 4회초까지 매 이닝 사사구를 허용하며 불안했습니다. 5회초에는 유한준의 타구에 대한 유격수 오지환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1회초, 2회초, 5회초에 걸쳐 세 개의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5회초까지 안타를 허용하지 않은 것도 선취점을 내주지 않은 원동력이었습니다. 2회초 2사 2루에서 장기영의 안타성 타구를 ‘빅뱅’ 이병규가 다이빙 캐치한 것은 결정적인 호수비였습니다. 만일 안타가 되었다면 넥센이 선취 득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