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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주연의 '나비효과'.

김병현 주연의 '나비효과'.

김병현의 KBO 심판 발끈하게 만들기 ↓ 무면허, 뺑소니, 음주운전 ↓ 오심 ↓ 연패 ↓ 밀어내기와 만루홈런 김병현 벌금 200만원 경징계, "심판 향해 던졌다는 근거 없다" " 내가 뭐래, 근거 없다잖아! ㅋㅋㅋ "

투약 완료하고 생각해본 경기

# 장기영하고 이성열은 대 LG전 치트머신이다 레알마무리 블론시킨 분한테 할말은 아니지만 클린업보다 저 둘이 더 무서움 # 김영민이 좌타에 약하고 우타에 강한편이긴 한데그이전에 공을 많이 보면 자멸하기 쉬운 타입인거 같음. 근데 우리 좌타들의 모토는? "좋으면 닥치고 쌔리라!" 이게 빠다로선 정답이긴 한데 덕분에 쉽게가게 도와주는거 같기도 함.장단이 있으니 뭐라고말하기 그렇긴 한데... 끙 정의윤 체력관리라던가 그런거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그런면에서 일부러 공 관찰이 취향인 좌타자를 4번에 박았던거겠지. # 이건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현재윤은 리드가 초공격적이다. 하긴 볼질하는거보다 쳐맞는게 낫긴 하지.근데 문제는 다른데는 쳐맞아도 안타인데 넥센은 쳐맞으면 담장...ICBM 군축협상이 필요하다.

[관전평] 6월 14일 LG:넥센 - ‘문선재 끝내기 2루타’ LG 3연승

[관전평] 6월 14일 LG:넥센 - ‘문선재 끝내기 2루타’ LG 3연승

LG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넥센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9회말 2사 후 터진 문선재의 끝내기 좌중간 2루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3연승을 달리게 된 LG는 금요일에 치러진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며 8연속 위닝 시리즈를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습니다. LG 선발 류제국은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6.1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자신의 등판 경기에서 팀이 전승하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복덩이’ 류제국이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LG는 전승을 거뒀습니다. 배터리를 이룬 포수가 윤요섭에서 현재윤으로 바뀌면서 변화구의 비율이 높아진 류제국은 경기 초반 제구가 다소 흔들렸습니다. 2회초 1사 1루에서 이성열에 허용한 선제 2점 홈

승리의 직관렄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내가 직관러다! 크아 여기 선재뽕 빨리 한사발 더!! 근데 끝내기로 지는 건 많이 봤는데(...) 끝내기 승리를 존 건 24년만에 처음이네요. 이미지는 집에 가서 안 까먹음 올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