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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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개막 6연승!
오지환 실책에 전준우 쓰라린을 보고 가망 없다 봤는데 이걸 뒤집다니!!! 류제국이 롯데한테 약하고 사직에서는 더더욱 약해서 안돼겠다 싶었는데(더욱이 상대는 타격이 막강한 롯데) 승리를 챙겼다. 그나저나 내일은 누구일까? 임찬규일까, 윤지웅일까? 과연 내일 선발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누가 선발로 나오든간에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오늘 쥐갤보면서 정말 웃기는 글을 봤다. 2008년 : 17경기2009년 : 13경기2010년 : 13경기2011년 : 9경기2012년 : 10경기2013년 : 10경기2014년 : 22경기2015년 : 13경기2016년 : 11경기2017년 : 6경기 이것은 엘지가 그동안 6승을 하는데 걸린 경기수들인데... 누가 보면 2011년에 가을야구 가고
신선한 느낌
- 큰 무리는 하는거 같지 않는데 스무스하게 이러고 있으니 좀 신선함. - 소사야 이닝이팅 2선발 급이지 1선발은 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던지는거 보면 헬조센 6년차만에 냉기적응 완료한거 아닌가 싶다. - 벤헤켄한테 말리고 그 이후에 휘말려서 루징치던게 많았는데 소사가 벤헤켄 잡아먹으니 꽤 분위기 좋게갔음. 양감 좌우놀이 재미 못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3연전에선 그냥 작두타듯 모든 교체가 다 이치에 맞게 돌아가고 성공. 손주인으로 야수 갈자마자 병살잡는거 보면서 헉했다 진짜. - 박주현 걸리면 고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애가 16때하곤 좀 다르네. 이 3연전선 1/3경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윤지웅 투구수 관리가 잘되서 커버 성공.역시 트레이드된 선수는 친정팀 상대로 제일 가차없다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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