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포스트: 3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5 posts
이제는 박주영을 격려해줘야 될때입니다.

이제는 박주영을 격려해줘야 될때입니다.

오래간만에 즐겁게 경기를 보았다. 11명의 선수가 열정을 다해서 올림픽 최초의 동메달을 숙적 일본과 경합하여 획득한 것도 기쁜 일이고 그동안 대표팀에 열정을 다했던 구자철과 박주영의 골이 있어서 감동은 더욱 더해졌다. 사실 대한민국에 국대 감독과 스트라이커는 일부 네티즌의 악플의 대상이었다. 차범근, 허정무, 조광래 등의 감독뿐만 아니라 황선홍, 이동국이 그런 것처럼 박주영도 그 대상의 중심에 있었다. 마치 누가 더 잔인하게 흠집을 내느냐를 경쟁이나 하는 것 같다. 문제는 악플의 근거가 Fact도 있지만 "카더라"통신도 많다는 사실인데 박주영의 경우 악플의 기초가 되는 것은 크게 세가지이다. 1) 포항 스틸러스를 배신하였다 박주영 선수는 대구의 축구 명문고인 청구고등학교 재학 시절, 포항

런던올림픽 한일전 축구, 어디서 약을 팔어.jpg

런던올림픽 한일전 축구, 어디서 약을 팔어.jpg

ML江湖..|2012년 8월 11일

간밤에 거래처 사장님과 음주가무를 달리고 새벽 2시반 집에 입성.. 맥주 한 잔 더 마시고.. 3시에 취침.. 5시에 맞춰놓고.. 후반 중반부터 보면 되겠다 싶었는데.. 7시에 기상.. 아놔......... ㅋㅋㅋ 바로 맛폰으로 기사를 훑어보니 박주영과 구자철의 골로 2:0 완승... 으............. 이런 경기를 라이브로 못 보다니.... 기분은 좋구나야.... 해당 기사 : 그나저나 토요타는 저렇게 대놓고 응원해도 되는거야.. 경기 전엔 "어디서 약을 팔어"라며 애들이 뭐라 깠지만.. 제대로 약을 팔았다. ㅋㅋㅋ 여튼 잘했다. 주영이 좋겠네.. 스스로 군면을 했으니 그걸로 됐다. 주영이 선제골 : ................. 아래는 칸을 위한 보충 카짤...

자다 깼습니다.

자다 깼습니다.

우리나라가 골넣었다고 엄마가 때려서 깨우심 엄마.. 아들 출근해야죠 근데 박주영은 진짜 예술같이 넣었네요. 축구의 신 메시가 잠시 깃든듯

박주영선수는 입대할까? 안할까?

오늘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았고, 좋은 일입니다. 그 경기에서 박주영선수는 천금같은 슛으로 승기를 잡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다시봐도 멋진 장면이었지요. 그 슈팅에 트윗이나 블로그등에 군면제슛이라는 단어가 보이더군요. 군면제는 박주영 선수외에도 많은데 왜 유독 그에게 그런 단어가 붙을까요? 후반 44분 교체되어, 박주영 선수가 8년 끌어서 받은 군면제를 단 1분만에 얻어낸 김기희 선수도 있는데 말이죠. 박주영선수, 그동안 군대 문제로 마음 고생이 많았죠.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섰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솔직히 동메달 획득했으니, 입대 안 해도 법적인 문제는 없지 않겠어요? 여기서 박주영선수의 과거 행적을 되짚어보면 어떤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