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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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유명인은 시간이 지나면 면죄부 되는가..
우리나라 특성상 한번 이슈가 되서 들끓다가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진다. 그리고 잊는다. 냄비근성..유명인들이 이 냄비근성을 잘 이용 하는것 같다. 물론 한번 잘못을 하면 검색 한번으로 그 죄를 찾을수 있기는 하다마는..크게 화자 되지 않는다. 최근 이슈가 된 사건 몇가지만 봐도 알수 있다. 우선 올림픽 동메달로 국민영웅으로 등극한 박주영.그는 눈앞에 이익을 위해 모든걸 버리는 스타일로 유소년 시절 포항에서 지원을 받고 FC 서울에 간 일화나 돈 때문에 스폰서를 나이키, 아디다스.. 등으로 계약파기를 일삼은 것, 팀 이적과 관련된 구설수 등. 군문제 회피로 인해 국민적 비난이 거셌는데 올림픽 동메달을 딴 이후 그에 대한 비난은 거의 사그라 졌다. 물론 동메달을 따더라도 군대를 가겠다곤 했지만 갈리가 없지..
병역특례 기준의 개편
국위선양도 좋고 여러가지 이유와 이익이 교차하겠지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국가라는 시스템에 회의를 느끼게 하면 우수인력들의 해외유출과 일반인의 불만감은 쌓일 수 밖에 없겠지요. 잘난놈은 군대 안간다와 이제 대놓고 자식들 2주간 우울증 치료하고 정신병력으로 면제시키는 가정들을 보면서 더 이상 타인의 이민을 만류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문제가 발생하면 근본적 해결보다는 인간적으로 선심성 멘트 한번 던지고 조용히 묻어 버리는게 특기라.이번에 일본에 패배했으면 박주영선수는 모나코에 2중 국적을 획득했겠지요? 본인이 내키지 않아도 관리 업체에서 권장했겠지요."너 하나 빠져도 전쟁 안나."기회가 되면 여성부만 예산 감축할게 아니라 엘리트 스포츠예산도 대폭 줄이고 국민건강 복지예산으로 전용해야 된다고 건


남자 축구 동메달을 비롯한... 런던 올림픽 15일차 이야기...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획을 그은 런던 올림픽 15일차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1. 오늘... 남자축구 3,4위전 대한민국 vs 일본의 경기는 올림픽 메달 + 우리선수들의 병역문제에다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까지 겹쳐서 그 어느때보다도 치열한 경기를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옐로우 카드가 무려 7장이나 나오는 상당히 치열한 경기였네요. 하지만... 경기 주도권은 줄곳 대한민국이 잡은 경기였습니다. 전반 초반부에는 대한민국의 일방적인 공세가 계속되다가 중반 이후 일본의 공세가 시작되었지만... 박주영 선수가 수비 3명을 따돌리고 선제골!!!!!!!!! 다급해진 일본이 후반전들어서 더욱 공세를 펼치긴 했지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