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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병역특례 기준의 개편
국위선양도 좋고 여러가지 이유와 이익이 교차하겠지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국가라는 시스템에 회의를 느끼게 하면 우수인력들의 해외유출과 일반인의 불만감은 쌓일 수 밖에 없겠지요. 잘난놈은 군대 안간다와 이제 대놓고 자식들 2주간 우울증 치료하고 정신병력으로 면제시키는 가정들을 보면서 더 이상 타인의 이민을 만류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문제가 발생하면 근본적 해결보다는 인간적으로 선심성 멘트 한번 던지고 조용히 묻어 버리는게 특기라.이번에 일본에 패배했으면 박주영선수는 모나코에 2중 국적을 획득했겠지요? 본인이 내키지 않아도 관리 업체에서 권장했겠지요."너 하나 빠져도 전쟁 안나."기회가 되면 여성부만 예산 감축할게 아니라 엘리트 스포츠예산도 대폭 줄이고 국민건강 복지예산으로 전용해야 된다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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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갈 필요 없겠네요.
14년 아샨겜 나가서 금 따면 뭐합니까?그담에 18년까지 잘해서 또 나가서 따야 겨우 병역특례인데. 이젠 그냥 무조건 상무 경찰청 가야겠네요.김민성 빠지면 3루를 어떻게 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