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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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와우 클래식 소식 듣고 이글루스 왔다.
다시 와린이가 되어 모두 뭉쳐보자 카페 가입해본다. 클래식 카페 링크 클릭!

스톤에이지
턴제 RPG의 원조 스톤에이지디아블로가 개발 당시에는 턴제 게임 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턴제 RPG가 주류를 이루던 때가 있었다.디아블로의 실시간 전투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턴제 게임이 사라졌다. 우후죽순 생긴 온라인게임 역시 턴제는 나오지 않았고나오더라도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그나마 현재까지 장수하고 있는 게임은 스톤에이지 일 것이다.스톤에이지는 이니엄에서 서비스 할 당시에 인기를 끌던 디아블로2, 리니지, 뮤와 같은 실시간 전투가 아닌턴제 형식을 가지고 나왔다. 다양한 팻을 구해서 육성 시키는 재미, 랩업후 환생을 통해 더욱 강력해지는 캐릭터 육성의 재미월 9900원의 저렴한 정액비로 많은 유저를 끌어 들이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수 있는 게임으

라스트 오브 어스
발매 전 부터 언챠티드의 영향으로 기대를 받았고 발매 직후 게이머들로 부터 최고의 평점을 받은 작품.올해의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었지만 GTA5의 아성에 묻힌점이 아쉽다. 허나 몰입도는 GTA 그이상 이라 말하고 싶다. 좀비 영화 한편을 보고싶다면?라스트 오브 어스는 게임이 짧다는 느낌이 든다.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좀비 영화 한편 보고 싶을때,짧은 영화 한편 본다는 생각으로 즐긴다면 충분 할 것이다. 오프닝과 설정은 어느 좀비 영화와 같다.좀비가 주인공을 기습하고 주인공 일행이 도망을 가면서 시작, 물론 뉴스방송 화면을 내보내며세상이 혼란에 빠졌음을 알린다.군대는 혹시나 감염 됬을지 몰라 주인공 일행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실행하지만 결국 사망.감염된 사실을 속인

tvn이 대세구나..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 편인데 tvn 프로는 꼭 챙겨 본다.막돼먹은 영애씨를 시작으로 응답하라 1997 까지. 지금은 빠스껫볼, 응답하라 1994, 푸른거탑...지상파 보다 훨~~~씬 재밌다는..다양한 장르에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까지. 케이블에서 일제강점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대하드라마를 볼 줄이야..그것도 24부작 ㄷㄷ

이만수 경질은 막았다..
이만수 감독의 경질에 대한 기사가 나온지 하루만에 연임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정말 다행이다.. SK는 만수가 있어야 8개 구단이 살지..ㅋㅋ 이 와중에 박촉새의 이만수 감독 옹호글, 명불허전 이구만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issue&mod=read&issue_id=438&issue_item_id=10126&office_id=295&article_id=0000001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