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츠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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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노스포)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movi|2013년 5월 2일

어떤 영화를 선택해서 보게되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스토리가좋아서, 또는 주인공의 얼굴을 보기 위해, 연기를 보기위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감독을 선택해 보는것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 감독만의 고유한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과 화면들이 맘에 들고...나름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감독중에 한명이라 생각하는 김지운 감독이 허리우드까지 가서 찍었다는 영화가...라스트 스탠드..... 후...영화를 보고 난후...이영화는 어떤감독을 데려다 찍어도 나올수 있는 스토리에..화면.... 왜 그멀리까지 가서...고생하다 오셨는지... 역시 허리우드 자본 논리에 눌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할수 없었던 것일까.... 정말...완전 개떡 내가 찌...찍어...도...아..아닙니당...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당기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 미친 액션 스타일의 영화도 상당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이 굉장히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나름대로 느낌이 오는 것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이 많은 영화가 좋다고 하기에는 좀 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려고 하는 영화는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서부극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전 솔직히 존 웨인의 작품을 거의 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제시 제임스 암살이라는 영화는 좀 괜찮았는데,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도 못했고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라는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찬밥신세

라스트 스탠드 - 첫술에 배부를 순 없다

라스트 스탠드 - 첫술에 배부를 순 없다

※ 본 포스팅은 ‘라스트 스탠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약왕 가브리엘(에두아르도 노리에가 분)이 라스베이거스에서 FBI의 이송 도중 탈출합니다. 국경 소읍의 보안관 레이(아놀드 슈왈제네거 분)는 가브리엘이 멕시코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소수의 부하들과 무기를 총동원해 사활을 겁니다. 한국영화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 1호작으로 김지운 감독이 연출했으며 2003년 작 ‘터미네이터3’ 이후 아놀드 슈왈제너거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라스트 스탠드’는 사명감에 넘치는 보안관과 레이싱을 즐기는 마약왕의 대결을 묘사하는 액션 영화입니다. 영화의 주된 공간적 배경은 대도시 라스베이거스와 아리조나의 소읍 섬머톤으로 뚜렷하게 구별됩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상징하는 인물은 FBI의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 본레거시·익스펜더블2·레지던트이블5·테이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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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江湖..|2012년 9월 6일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극장가는 갈마들듯 새로운 영화들로 대거 포진돼 있다. 올해 상반기 내내 의외로 한국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반기엔 이런 기세를 눌러버릴 장대한 스케일로 다가온 외화들이 있으니 이른바 '액션' 블록버스터들이 그것이다. 굳히 영화팬이 아니라도, 어디서 한 번쯤 본듯한 그림이자 액션 영화들로 모두 다 시리즈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 첫째도 액션이요, 둘째도 액션, 셋째도 액션임을 표방하며 시원스럽고 통쾌한 액션의 아우라를 내뿜는다. 그 대표작이 9월에만 무려 4편이 쏟아지며 주목된 가운데.. 강호가 그런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를 모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다 챙겨볼 영화들이기도 한데.. 먼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