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그랜드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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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posts![[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https://img.zoomtrend.com/2018/04/29/b0044804_5ae56db29c218.jpg)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칸코레] 4월 23일 5주년 패치 노트](https://img.zoomtrend.com/2018/04/23/f0081953_5ade5b9ba7617.png)
[칸코레] 4월 23일 5주년 패치 노트
*언제나처럼 업데이트가 새로이 올라오는 대로 본문에 추가되거나 변경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서버 오픈 예정 시각: 20시 30분 -> 21시 *이미지는 접힌 부분에 0/ 칸코레 5주년입니다. [1] 그에 따른 서버 이전이 진행중입니다ㄴ과거와 달리 모든 서버의 제독을 대상으로 하며, 선택 또한 자유. ㄴ그러나 여전히 추첨ㄴ사령부 레벨에 따라서는 선택이 불가능한 서버도 존재 [2] 기념 가구 [5주년 기념] 걸개가 증정됩니다. 1/ 칸무스 관련[1] 신규 칸무스 구축함 Samuel B. Roberts가 추가됩니다.ㄴ하단에 설명될 기간한정 5주년 이벤트 임무들의 최종 클리어 보상으로 입수 가능ㄴ본 게임 내 구축함 최초의 저속함 [2] 구축함 카게로우의 2차 개장이 추가됩니다. [개조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