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그랜드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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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얻은게 없어서..

[페그오] 얻은게 없어서..

얻은게 없어서... 서폿은 이렇게 해놓겠습니다. 얻은게 없으니 변한 것도 없네요... 버서커 흑잔이라도 키워서 놔둬야 하나... 아아...

월호부, 그것은

월호부, 그것은

Indigo Blue|2018년 8월 2일

마나프리즘 100개를 마나프리즘 9개로 연성하는 기적의 연금술. 참고로 3주년 페스때 뿌린 돌도 다 꼴박해서 망했습니다. 스카디 시발년….

[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

[페그오] 돌을 주길래 미친척하고 돌려보았다...

일단 교환 티켓은 무사시로 교환 했습니다 첫발에 나온 캐스승... 뭔가 발음이 이상하다. 스카디 스승. 어찌되었든간에... 카밀라 나와서 카밀라는 보구 3렙으로 강화. 나타가 나왔는데... 랜서... 음... 핀 맥쿨이 나오면서 핀 맥쿨 보구 5 만듬... 아비케브론..이걸로 보구 5... 왈큐레 등장... 랜서네요? 세이버일 거라 생각했는데 ㅎㅎㅎ (클래스 안봤다) 마지막엔 꽝. 역시 캐스터들이 잘 오는 칼데...아? 답게 스카디 스승 등장... 멀없찐이긴 하지만... 멀없찐이지만!!! 랜서 진영이랑 캐스터 진영은... 스샷 한방에 안들어와서 두장 만들어야 할 정도로 와버렸네요...? 랜서 없었던 곳에 어느 순간부터 랜서가 우글우글 거리

페이트 그랜드 오더 2부 2장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메룽-꺼지지 않는 불꽃의 쾌남아- 클리어

1. 긍정적인 면에서 보자면 라이터들의 개성이 발휘되기 시작한 진정한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질 1부는 5장부터나 간신히 중심을 잡기 시작했고 1.5부는 여러모로 과도기적 느낌이었다면 2부에 와서는 한 장 한 장이 다 확고한 기틀을 잡고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폰게임이 아닌 페이트 ip의 작품으로서의 길을 잘 걸어가고 있습니다. 2. 다만 좀 심각한 단점이...전투가 매우 재미가 없습니다. 물론 언제부터 페그오 전투가 재밌었느냐 하면 물론 원래 재미 없긴 한데 그래도 적 구성이라거나, 좀 더 '불타오르게 하는' 전개가 있어야 하는데 2장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적으로 나오는 존재들의 상당수가 적이라기보다는 그냥 장애물에 가까운 경우가 80프로 정도였던지라 싸우면서도 대체 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