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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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헬싱키] 두바이에서 스톡홀름으로 출발!

[스톡홀름-헬싱키] 두바이에서 스톡홀름으로 출발!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17일

2013년 9월 4일 ~ 11일 스톡홀름-헬싱키 여행의 기록을 담은 글입니다. ------------------------------------------------------------------------------ 9월 4일 에미레이트항공에서 스톡홀름으로 첫 취항을 하였습니다. 제가 탄 비행기는 9월 5일 스톡홀름에 두 번째 터치다운을 하는 비행기였습니다. 보잉 777 기종으로 나름 역사가 짧은 신형인 편에 속하지만 A380에 비하면 노인 취급 받을만한 항공기죠. A380에서 같은 A380으로 환승하는 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큽니다. 두바이 공항은 기름국 형님들이 A380을 대량구매한 에미레이트 항공의 베이스 답게 A380 전용 터미널을 만들어 놨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다른 기종으로 환승하

[스톡홀름-헬싱키] 에미레이트 항공 타고 스톡홀름으로 출발!

[스톡홀름-헬싱키] 에미레이트 항공 타고 스톡홀름으로 출발!

☆ So Sweeeeeeeeeet!! ☆|2013년 11월 12일

2013년 9월 4일 ~ 11일 스톡홀름-헬싱키 여행의 기록을 담은 글입니다. ------------------------------------------------------------------------------ 2013년 8월 31일 그동안 몸담고 있었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되었고, 새로운 회사로 가기까지 3주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마지막 업무로 이래저래 스웨덴을 가게 되었고, 부인님께서 불쌍하다고 이왕 간거 일주일 놀다 오라고 하시네요. 그것도 무려 오빠 카드로 긁고 오빠가 갚으라면서 웃으면서(?) 보내줬네요. 스웨덴은 직항이 없어서 이곳 저곳 항공사를 알아보다가 마침 에미레이트 항공이 스톡홀름 취항 특별기념 세일을 하게되어 105만원에 항공권을 구입했습니

언니와 헬싱키~6

언니와 헬싱키~6

writendraw|2012년 12월 3일

시작은 Djugorden섬의 유니바켄으로.엄청나게 보고싶었던 삐삐니까. ㅎㅎㅎ 처음 표를 끊고 들어가면 동화 주인공들이 사는 동네가 나오는데 입이 떡~ 벌어지게 이쁘다. ㅎㅎ 그리고 삐삐 갤러리를 지나 스토리북 열차를 탔다. 열차는 사진을 못찍지만 삐삐와 조나단의 이야기...대박임 ㅋㅋㅋ 열차를 타고 나와서 삐삐의 집 구경, 역시 나같은 어른은 몸을 구겨넣어야 겨우 들어갈 수 있다.ㅎㅎ *아래 링크에서 오픈시간 및 각종 정보 확인 가능, 스톡홀름 카드로 입장 됨JUNIBACKEN 스칸센은 그냥 그랬지만, 눈부신 날씨와 길을 걷다가 먹은 핫도그가 기억에 남는다. 다시 다리를 건너와 세르겔 광장의 Kulturhuset 로 들어간다. 우리가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우리 뒤를 따라오시던 이

언니와 헬싱키~5

언니와 헬싱키~5

writendraw|2012년 11월 26일

그리하여 도착한 스톡홀름 배에서 푹 잤더니 언니의 감기기운은 뚝~, 나의 기분은 업~ 왜냐하면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린 popaganda 에 가는 날이니까. 사실 이 행사에 맞춰서 스웨덴에 간 건 아니었는데운이 좋게 시간이 딱 떨어진다. (내가 원래 이런 거 찾는 데 도사임)핀란드에서 계속 예매하려고 시도했으나거지같은 넷북이 말을 더럽게 안듣는 데다가, 당일에는 전화도 안받아서걍 직접가서 구매하기로! ㅎㅎㅎ 노벨상 수상자들이 먹는다는 시청 옆 맛집에 가서 별 감흥없이 점심을 먹었고,시청사 투어는 오래 걸린다길래 스킵.내 마음은 이미 페스티벌에...ㅎㅎㅎ 낮이되니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H&M에 가서 급하게 쇼핑 후지하철을 타고 쇠데르말름(잉?!)섬으로. 아~ TT 이 날의 감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