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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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스톡홀름 여행] 쇠데르할라나 Soderhallarna, 에스프레소 하우스 Espresso House](https://img.zoomtrend.com/2017/12/21/f0022708_5a3b9a5d9acc1.jpg)
[스톡홀름 여행] 쇠데르할라나 Soderhallarna, 에스프레소 하우스 Espresso House
다시 지하철을 타고 Medborgarplasten 역에서 하차해 쇠데르할라나 라는 곳을 찾아갑니다. 역에서 좀 걸었습니다. 시장이라고는 해도 은행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뭐 여러가지가 있는 복합상가의 느낌. 살루할은 시장같은 것은 것을 의미해요. 스웨덴 시장은 어떤가 싶어서 구경. 1,2,3층은 어디...? 일단 여기 아래층은 다양한 음식을 파는 매대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꽤 높아요 시스템볼라옛은 술을 판매하는 가게인데, 보통 마트 등에서는 무알콜 혹은 아주 약한 도수의 술만 판매합니다. 좀 도수 있는 술을 가려면 여기 시스템볼라옛 가야해요. 스웨덴 술 좀 사볼걸. 여튼 쇠데르할라나 구경은 여기까지. 스티키니키 라는 아이스크림가게인데, 젤라또가 꽤 괜찮다고 들었지만 영업을 안하네요. 써 놓
![[스톡홀름 여행] 세르옐 광장 Sergels Torg, 디자인토르옛 Designtorget](https://img.zoomtrend.com/2017/12/21/f0022708_5a3b93a7b22dc.jpg)
[스톡홀름 여행] 세르옐 광장 Sergels Torg, 디자인토르옛 Designtorget
3일차로 명소 둘러보기는 얼추 끝나고 4일차는 기념품 사거나 쇼핑 쪽 보기로. 늘 그렇듯이 지하철 타고 중앙역에서 내립니다. 중앙역에서 세르옐 광장쪽 출구로 뽈뽈. 이날 날씨는 참 좋았어요. 세르옐광장 지하의 디자인토르옛에 갑니다. 멋진 디자인이나 재미있는 물건들이 있는 가게지요. 지점도 여럿 있습니다. 오냐 오오 이쁘당. 하지만 사들고 가기엔 왠지 캐리어 안에서 부러질 거 같앙.;ㅅ; 장작을 옮기기 편하게 만든 가방형태의 들것 요 꽈배기같은 디자인은 쿠션이라고. 안아보니 적당히 푹신한 편이었다. 칵테일 한잔 하쉴...? 스웨덴에서 우리는 그걸 피카라고 부릅니다 돌 같은 것으로 조각한 전구 디자인의 촛대 흉악한 가격 보소. 당시 환율 따지면 대략 162,500원 정도 새집이 되기도 하
![[스톡홀름 여행] 현대 미술관 Moderna Museet](https://img.zoomtrend.com/2017/12/20/f0022708_5a39cd387da3b.jpg)
[스톡홀름 여행] 현대 미술관 Moderna Museet
스칸센을 나와 오늘 일정의 마지막인 현대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국립 미술관은 지금 공사중이라 못 간다고 들었고, 그럼 뭐 여기 가는거죠. 포석이 깔린 길을 따라 총총 다시 페리를 타고 슬루센으로... 솁스홀멘 가는 페리 있었으면 한번에 가는데 ㅜㅜ sl카드 72시간 자유이용권 좋아용. 오홍홍. 찍고 통과. 사람들 오밀조밀 우리가 탈 배가 저것인가 이 아저씨가 안전관리하심 어쨌거나 슬루센에서 내려 솁스홀멘 지역으로 뽈뽈 걸어갑니다. 이런 등 멋지당... 금새 어둑어둑 솁스홀멘으로 가는 다리를 건너는 중. 배가 참 많아요 도시는 평화롭습니다. 여기도 무슨 성당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다 왔습니다. 직통 길은 공사중인지 막아놔서 돌아감 화살표 방향으로 쑝~ 나오면 바로 성당 입구군요. 가즈
![[스톡홀름 여행] 노르딕 박물관 Nordiska Museet, 스칸센 Skansen](https://img.zoomtrend.com/2017/12/20/f0022708_5a39c4df1e83d.jpg)
[스톡홀름 여행] 노르딕 박물관 Nordiska Museet, 스칸센 Skansen
유니바켄에서 나오면 앞에는 노르디스카 뮤지트가 보입니다. 바사 박물관 근처기도 하지요. 여기는 들어가진 않고, 스칸센 가야해서 외관 사진만 찍었습니다. 이름을 번역해 보자면 북유럽 생활사 박물관 정도가 되겠네요. 하나의 거대한 성 같습니다. 진짜 커요. 음 이 사람은 누구더라 그야말로 장엄하다 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지요. 여기까지 보고 스칸센을 향해 출발합니다. 구글 지도를 따라 가다보니 이렇게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으헝. 트램인데 저걸 한번도 못 타봄.ㅠㅜㅠ 뭔가 오래된 집 같은 박물관도 있었는데, 생물학 박물관이라고 하던가. 오 보인다 근데 조용함. 왜죠? 하아.. 이 입구는 이 시간대에 닫아놓기 때문에 정문으로 가랍니다. 띠바. 쫌 걸어서 정문 도착. 이때가 2시 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