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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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Messiah. Damned One.|2018년 1월 8일

스톡홀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여정. 알란다 공항에서 우리가 탈 비행기를 찾아봅니다. 첫날 왔을때 지나갔던 그 길 이제는 셀프 체크인을 합니다. 핀에어는 36시간 전에 홈페이지에서 자리를 정할 수 있는데, 그게 몇 번이나 에러가 나더라구요. 나중엔 포기함.-_- 그래서 갈 때는 3명이 함께 앉아서 갈 수는 없었습니다.ㅠㅠ 셀프 체크인도 나름 할 만 합니다. 인천공항도 이거 도입했던가 마치고 나면 캐리어에 묶는 이거 나오고 티켓도 나옵니다 허허허 시간 확인 짐 무게 재는 저울도 있었는데 고장나서 무소용 여기도 이제 마지막이로군 스웨덴 와서 이 버스 타고 스톡홀름까지 갔었지요 우리가 이번에 타고 온 알란다 익스프레스 와서 정보와 이런저런 예매했

[스톡홀름 여행] 게스트룸에서 먹었던 식사

[스톡홀름 여행] 게스트룸에서 먹었던 식사

Messiah. Damned One.|2018년 1월 8일

게스트룸과 초대받아서 갔을 때 먹었던 식사들입니다. 스톡홀름 가서 쿱이라는 곳에서 대충 다음날 먹을 것 장을 봤습니다. coop은 협동조합을 의미합니다. 지역마다 있으며, 지점마다 가격이 약간씩 다릅니다. 크흡. 대용량몬스터.ㅠㅠ 종류도 다양해. 한국에서는 죄다 카페인이고 용량이고 다이어트당해서...ㅠㅠ 물건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질도 좋고 맨손은 무거우니 바구니 여기는 스웨덴 전통 빵이라고 해야 하나. 비스킷 비스무리한건데, 음. 상당히 거친 맛과 질감을 자랑합니다. 냉장, 냉동고 안의 내용물도 다양 이건 첫날 아침이었죠. 칸타렐라 버섯스프. 현지에 사시는 분께서 해 주셨습니다. 어제 쿱에서 샀던 빵이랑 요거트랑 어쩌저쩌 해서 차려봅니다. 우유도 샀었는데, 한국 것보다 상당히 진하고 맛있었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익스프레스 Alanda Express 타고 알란다 공항으로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익스프레스 Alanda Express 타고 알란다 공항으로

Messiah. Damned One.|2017년 12월 26일

한국으로 돌아갈 비행기를 타는 날입니다. 화창(?)한 날씨지요 이제 안녕안녕 귤나무. 귀엽당 중앙역에서 알란다 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길이 연결됩니다. 알란다 익스프레스의 자랑인 알란다 공항까지 20분 TICKETS라고 쓰인 곳에서 역무원에게 구입하거나 기계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출발 시간을 알려주는 화면. 대략 15분마다 열차들이 출발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약, 결제하는 것이지요. 알란다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가서 회원가입하고 예매, 결제, 바우처출력까지 해 왔습니다. 수, 목, 금은 할인해서 1인당 150크로나의 가격이에요. 4분 후에 트랙 2번에서 출발 뭐 이런 기계입니다. 스웨덴은 셀프 체크인 기계도 잘 되어 있어용. 핀에어도 마찬가지였

[스톡홀름 여행] NK 백화점, 갈레리안, PralinHuset, BR

[스톡홀름 여행] NK 백화점, 갈레리안, PralinHuset, BR

Messiah. Damned One.|2017년 12월 21일

버스를 타고 NK백화점으로 향합니다. 내릴때는 이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립니다. 원 안에 NK가 빙빙 돌아가는 곳이 백화점입니다. 가기 전에 사슴 조형물이 있어서 사진 좀 찍고 백화점 안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우리가 한국으로 가고 다음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및 축제들이 시작이라더만요.ㅎ 다양한 인형들이 진열 당연히 매장은 꽤 넓습니다. 순록가죽도 파넹.ㅎ 심플한 양 솔방울 등으로 만든 조형물 초 위에 켜 놓으면 뭐가 빙빙돌아가는 그런 거인듯 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점심부터. 전자렌지와 휴지 물 등이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진 차가운 음식 몇 가지를 골라 데워먹도록 하는 시스템인데 중동음식 담긴 거 하나랑 파니니 하나. 허허 좀 더 무난한거 고를걸 뭔가 베리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