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헬싱키~5

writendraw|2012년 11월 26일
Posts
언니와 헬싱키~5

언니와 헬싱키~5

writendraw|2012년 11월 26일

그리하여 도착한 스톡홀름 배에서 푹 잤더니 언니의 감기기운은 뚝~, 나의 기분은 업~ 왜냐하면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린 popaganda 에 가는 날이니까. 사실 이 행사에 맞춰서 스웨덴에 간 건 아니었는데운이 좋게 시간이 딱 떨어진다. (내가 원래 이런 거 찾는 데 도사임)핀란드에서 계속 예매하려고 시도했으나거지같은 넷북이 말을 더럽게 안듣는 데다가, 당일에는 전화도 안받아서걍 직접가서 구매하기로! ㅎㅎㅎ 노벨상 수상자들이 먹는다는 시청 옆 맛집에 가서 별 감흥없이 점심을 먹었고,시청사 투어는 오래 걸린다길래 스킵.내 마음은 이미 페스티벌에...ㅎㅎㅎ 낮이되니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H&M에 가서 급하게 쇼핑 후지하철을 타고 쇠데르말름(잉?!)섬으로. 아~ TT 이 날의 감동은

Related Posts

3 posts
유럽 여행 패키지 이탈리아 vs 북유럽 여행 추천 CJ온스타일 롯데관광 프리미엄

유럽 여행 패키지 이탈리아 vs 북유럽 여행 추천 CJ온스타일 롯데관광 프리미엄

유럽 여행 패키지 추천 이탈리아 여행 vs 북유럽 여행 다가오는 올 여름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그동안 직접 다녀왔던 장소 중 정말 좋았던 곳은 바로 북유럽여행과 이탈리아 여행 이었어요. 그리고 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은 바로 이태리 북부의 돌로미티였는데요. 돌로미티는 해발고도가 높아 6월~8월이 최적기입니다. 북유럽 여행도 마찬가지로 6월~8월에 맑은 날이 많으면서 시원해 가장 성수기에요❤️ 1. 유럽 패키지 여행 오늘 포스팅에서는 다가오는 6월~8월에 가기 좋은 CJ 온스타일 롯데관광에서 진행하는 신뢰성 높은 프리미엄 유럽 패키지 여행 소개해 볼게요 CJ온스타일 유럽 패키지 둥 제가.......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5)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중앙역, 반타 국제공항>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5)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중앙역, 반타 국제공항>

짧은 헬싱키 여행을 마무리하고 타츠야씨는 이제 반타 공항으로 이동해서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려고 합니다. 이곳 핀란드는 옛날부터 일본인들에게 꿈의 여행지였다고 해요. 그래서 꽤 오래전부터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 모두 이 헬싱키 직항을 운영했고 편수도 많습니다. 이 인기로 인해서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이곳 핀란드가 무대인 작품들이 꽤 많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일본 영화가 이곳 헬싱키를 주요 무대로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핀란드에 어울리는 잔잔한 분위기가 어울리는 '카모메 식당'이라는 작품이에요. 이 작품은 저도 참 좋아해서 가끔 생각날 때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핀란드라는 나라가 기후.......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4)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대성당, 우스펜스키 대성당, 카우파토리, 연어 수프>

(핀란드 헬싱키 / 헬싱키 도보 여행 #14)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걷고 느낀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도보 여행 <헬싱키 대성당, 우스펜스키 대성당, 카우파토리, 연어 수프>

이미 해는 중천에 떴지만 여전히 차가운 헬싱키의 날씨 속에서 타츠야씨의 여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혼자 다니는 게 심심했는지 한국에 있는 제게 메시지를 보내서 이곳 헬싱키에 대한 정보를 요구하더군요. 왜냐하면 이 친구는... 제가 헬싱키에 가본 적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그래서 헬싱키 시내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대충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제가 알려준 정보대로 타츠야씨가 즐긴 것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어요. 헬싱키는 시내 곳곳을 트램이 연결합니다. 그래서 도로 위에 트랙 선로가 복잡하게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