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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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후기
MCU 10주년 기념 마블의 클라이막스라고 홍보하는. 사실 4월 말에 개봉하였지만, 예상대로 폭풍적인 인기로 자리가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와 시간을 맞춰서 예매를 하였다. 사실 원작은 보지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영화가 제작되기 전부터 뉴스, 나무위키 등의 자료를 토대로 타노스가 최종보스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기대감이 가장 높아졌을 때가 바로 의 쿠키영상에서 전함을 마주치면서 끝나는 것. 그 뒤 TS판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는 좀 실망스러웠다. 오히려 불을 끄는 것 같았던 영화.아무튼 개봉 뒤에도 스포당하지 않기 위해 관련 내용을 최대한 안 보려고 했다. 덕분에 스토리상의 큰 스포는 없었지만, 번역논
![[마블퓨처파이트] 인피니티 워 뽕에 취해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5/09/e0072700_5af2396221fba.png)
[마블퓨처파이트] 인피니티 워 뽕에 취해봅니다
한 1년전에 접었다가 주말에 어밴져스3 보고 영화뽕에 취해서 다시 잡은 마블퓨처파이트-마퓨파입니다.인피니티워 버전 코스튬이 나왔길래 제 주력덱인 아이언맨/토르/캡틴 3종에게 구입완료.음...확실히 저렇게 놓고 보니 토르와 캡틴, 쌍둥이처럼 보이네요(...) 이번 인피니티 워 코스튬은 전 스킬의 그래픽과 옵션이 변경되더군요. 영화에서 나왔던 그때 그 기술들이 여기에!!제일 마음에 들었던 아이언맨 스킬샷부터. 부스트대쉬, 아이언 캐넌등 화려한 스킬들로 대폭 파워업! 이전이 전투메카였다면, 이젠 슈퍼로봇 포쓰입니다 그려乃 토르입니다. 영화 막바지에서 타노스와의 맞짱에도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보여주었죠. 우르릉 쾅쾅! 전기장판 깔아드립니다. 공중에 솟는 기술이

어벤져스3 - 인피니티 워 리뷰&감상평
(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스포일러 주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말에 인피니티 워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 조조영화였기에 사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거의 풀석으로 차더군요;상영한지 2주쯤 지났었는데, 역시 어밴져스의 힘인가...영상 타임도 2시간 40분으로 최근 본 영화중 제일 길었습니다.화장실이 무척 가고 싶었지만, 스토리전개가 너무 빨라서 2~3분만 자리 비워도 이야기를 못 따라갈 것 같더군요.그럼 스토리와 영화평을 이어서. 1. 헐크 처음은 토르 라그나로크 마지막과 바로 이어지더군요. 아스가르드 난민을 태운

10년 전 개봉한 영화 아이언맨 마지막 장면
Tony Stark: There's been speculation that I was involved in the events that occurred on the freeway and the rooftop... Christine Everheart: I'm sorry, Mr. Stark, but do you honestly expect us to believe that that was a bodyguard in a suit that conveniently appeared, despite the fact that... Tony Stark: I know that it's confusing. It is one thing to question the official story, and another thin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