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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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액션캠 FDR-X3000과 함께한 스쿠버다이빙 체험
액션캠에 대한 관심은 정말 우연한 기회 때문에 생겼다.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찾아갔던 작년 크리스마스 오키나와에서, 역시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 혼자 신청했던 스노클링 체험. 스노클링을 하러 가니, 사진을 찍지 않겠냐고 묻는다. 수중 카메라 대여가 메모리 카드 포함 3000엔이란다. 너무 비싼 것 같아 빌릴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한다는 한 친구가 자기는 꼭 찍어야겠다며 돈을 냈다. 그 친구가 카메라를 빌리니 나는 먹이를 샀다. 스노클링을 하며 한참을 놀았다. 너무 재미있었다. 나중에 그 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 더 좋았다. 내년에는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이렇게 수중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비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하러 보라카이 나 홀로 여행
지난 겨울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나의 선호 여행지는 태국.그런데 방콕행 비행기표는 땡처리로 나오는 표도 없이 비쌌다.필리핀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비행기표가 제일 싼 보라카이로 했다.보라카이 2번째 여행이다.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만 하기로 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숙박비가 아까웠다.그래서 6인실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다. 아침 7시50 세부퍼시픽 비행기라 3시반에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향했다.세부퍼시픽 항공은 아무리 저가항공사라지만 너무 서비스가 안 좋다.내부 시설도 낡고, 물도 주지 않더군.비행기 타면 승무원이 하는 것은 신라면 파는 것에만 열중이더군. - 11:00 경 목적지 칼리보공항 근처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교통편을 서비스하는 South west를 이용하기로 하고, 출발전에

말레이시아 시파단에서의 다이빙...
말레이시아 시파단은 아름다운 작은 섬이다... 상공에서 보면 전경은 다음과 같다... 사실 시파단에서의 다이빙은 허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파단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서는 주변의 보트로 약 40여분 거리에서 숙박을 해야 한다. 시파단 섬 주변의 리조트들은 보통 이렇게 생겼다... 바다가 아름다워서일까... 리조트들도 무척 아름다워보인다. 내가 머물던 곳은... 스쿠바 정키라는 곳...아주 시설이 좋은 곳은 아니지만, 괜찮았던 곳... 단, 한국인들과는 좀 안 맞을 수도 있다. 매우 친절한 곳은 아니다.하지만... 편안하게 즐기기에는 좋은 곳... 이곳의 식당은 시간이 되면, 부페식으로 제공이 된다. 역시나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 마음에 들었다... 주로 시파단 섬의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