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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시파단에서의 다이빙...

말레이시아 시파단에서의 다이빙...

Hello... I'm Sean.|2016년 6월 23일

말레이시아 시파단은 아름다운 작은 섬이다... 상공에서 보면 전경은 다음과 같다... 사실 시파단에서의 다이빙은 허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파단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서는 주변의 보트로 약 40여분 거리에서 숙박을 해야 한다. 시파단 섬 주변의 리조트들은 보통 이렇게 생겼다... 바다가 아름다워서일까... 리조트들도 무척 아름다워보인다. 내가 머물던 곳은... 스쿠바 정키라는 곳...아주 시설이 좋은 곳은 아니지만, 괜찮았던 곳... 단, 한국인들과는 좀 안 맞을 수도 있다. 매우 친절한 곳은 아니다.하지만... 편안하게 즐기기에는 좋은 곳... 이곳의 식당은 시간이 되면, 부페식으로 제공이 된다. 역시나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 마음에 들었다... 주로 시파단 섬의 다

2013.7.13~7.20 Itinerary

2013.7.13~7.20 Itinerary

이카루스|2013년 8월 14일

2013.7.13~7.20 Itinerary 내년이면 모든 것에 미혹되지 않는 불혹에 더 가까이 다가선다. 이젠 누가 뭐래도! 옆집 꼬맹이에게 아저씨로 불리워도! 어색하거나 적은 나이는 아니다.(원빈과는 절대상관없는 아저씨다) 이정도 나이가 되면 죽을 만큼 진한 사랑을 해볼 확률도 떨어질 테고, 세상의 주인공이 될 일은 더더군다나 많지 않을 예정이다.(예정? 의지의 표현이라고 봐야쥐~) 하지만, 다시 되돌아올 길을 하나하나 밟아가는 여행은... 불혹을 넘어, 지명(50), 이순(60), 백수(100)가 되더라도 멈추고 싶지 않을 예정도 확정! Malaysia_Kuala lumpur Vietnam_Ho chi minh_Mui ne

이슬람예술박물관, 국립모스크, 국립미술관, 걷기, 파빌리온 그리고 클럽 / KL

이슬람예술박물관, 국립모스크, 국립미술관, 걷기, 파빌리온 그리고 클럽 / KL

낭만회관|2012년 6월 18일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은 순서가 자기 멋대로다. 이 어플로 찍었다가, 그냥 기본 카메라 어플로 찍었다가.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친구 페이스북에서 캡쳐해놓은 것과 섞이기도 하고.함께 여행한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과 섞이기도 하고. 그래서 순서는 자기 맘대로고, 여기 여행기에 올라가는 사진 순서도 여행의 날짜 순서와 상관없다. 여행에 대한 나의 개인적 기억이 그러하듯. 되도록이면 이번 여행에서는 박물관/미술관 관람을 많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국립모스크에 가자! 하고 찾아가는데 딱 예배시간에 걸려버려서 그 옆에 있는 이슬람예술박물관을 먼저 둘러보기로 했다.아, 그 전에 쿠알라룸푸르 여행 하면 모두들 찾아간다는 센트럴마켓에 다녀왔는데 정말 현지 물가보다 비싸고 별로 살 것도 없었다. 그러니까 '외국인을 위

Rainforest Bed And Breakfast in KL(Kuala Lumpur) / 부킷빈탕

Rainforest Bed And Breakfast in KL(Kuala Lumpur) / 부킷빈탕

낭만회관|2012년 6월 18일

올초, 작년에 괴산에서 지낸 내게 선물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어쩐지 매년 겨울이 되면 약속이나 한 듯, 따뜻한 동남아를 향해 배낭을 메고 있다.친한 친구와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에 '흥청망청'과 '나들이'라는 단어들을 잡고 20여일 정도로 여행을 떠났다.(결국 돌아오는 티켓은 버리고 80일 정도 체류했지만) 말레이시아는 KL LCCT teminal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 경유차 공항에서 잠시 대기한 기억밖에 없는 상태였는지라, 처음으로 호스텔 예약 사이트인 호스텔부커스 닷컴을 이용했다. 동남아시아 배낭여행에는 '숙소 예약' 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말레이시아의 수도와 싱가포르를 갈 거라는 생각에 어쩐지 좀 다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예약수수료가 없는 호스텔부커스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