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때부터 친구들이랑 시작한 캐치볼.졸업하고도 가끔 하고는 했다. 지금은 다들 군대에 가있고, 나는 사복무를 기다리고 있는중이라 마땅히 할사람이 없다.길들이느라 고딩때 신경좀 쓰기는 했는데..잡아본지 좀 된지라 그때의 감각이 떠오르지가 않는다. 하나, 둘씩 전역하면 하자고 해야겠다.
우선 2~3년 내에 4명이서 해외여행을 갔다오고10년 정도 이후에 10명이서 단체로 해외여행을 갈 계획이다. 갈때마다 개인이든 단체든 꼭 뮤직비디오를 찍을것이고... 4명이서 가는곳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10명이서 갈곳은 팔라우스쿠버다이빙, 스카이다이빙, 바베큐 구워먹고, 각 지역 돌아다니고....시진 동영상 잔뜩 찍고....아직은 돈과 시간없는 20대라 상상만 하고있지만 한번뿐인 인생이니 이래도 나쁠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