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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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앤더머투] 짐 캐리의 코믹연기는 아직 죽지 않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4일

감독;패럴리 형제주연;짐 캐리,제프 다니엘스1994년 만들어진 1편 이후 20년만에만들어진 속편으로써 북미개봉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차지한 영화 이 영화를 11월 2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11월 2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름 웃기긴 했다는 것이다.물론 20년전에 나온 1편은 보지 않아서 1편과의 비교는 안되겠지만영화를 보고 나니 확실히 웃기긴 웃겼다..물론 이 영화에 나오는 유머코드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어찌 보면 불쾌할수도

앵커맨 2 까메오들

반성의 시간|2014년 4월 27일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 평타는 치는수준이었는데 후반부에서 잠깐동안 미친 멤버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추고 갔기떄문에 몇몇만 캡춰해봄 이게 다가 아니다. 미드좀 본 사람들이라면 친숙하게 비출 얼굴들이 영화 내내 포진되어있다.. SNL크루들이 중조연급으로 나올정도고.. 일단 초장부터 해리슨포드가 갑툭튀하면서 심상치 않은 느낌을 준다. 화장 존나 한듯.. 캡춰만 보면 존나 젊어보이는데 얼굴가죽이랑 근육이 따로노는듯한 느낌이 든다. 으잌 사샤코헨 ㅋㅋㅋ 존나 잘생겻네 ㅋㅋㅋ 깐예웨스트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뜬금없었다ㅋㅋ 앨범이나 만들어라 ㅋㅋ 읔 티나페이.. 서티락 끝나고 할일없나.. 서티락은 준 네오리얼리즘급이라 상관이없었는데 진짜 연기 못하는듯.. 그래서 더웃겨 ㅋㅋ 처음에 못알아봤던 초 연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마술쇼 보는 재미는 있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26일

감독;돈 스카르디노 주연;스티브 카렐,짐 캐리,스티브 부세미지난해 3월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티브 카렐과 짐 캐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마술쇼보는 재미가 있긴 했다는 것이다.라스베가스에서 잘 나가는 마술사 버트 원더스톤과 안톤이 길거리마술사 스티브 그레이에게 도전장을 받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이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마술적인 요소와 함께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구도로 이

당신이 없는 곳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당신이 없는 곳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summer story|2014년 2월 3일

이터널 선샤인 (2004) 이미 보았던 영화를 몇 차례씩 다시 보는 일을 좋아한다. 결말을 알고 있는 쪽이 마음 편한다. 겁이나기 때문이다. 최근에 또 다시 돌아본 이 영화는 가장 좋아하는 배우 짐 캐리의 정극 연기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의 첫 장면, 출근길에 오른 조엘(짐캐리)은 평소와는 다른 충동적인 느낌을 따라 몬톡행 열차를 탔고 그 곳에서 운명처럼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을 만난다. 그날 아침의 느낌처럼, 그녀는 충독적이며 다소 쿨-하다. '블루 루인'이라는 머리 색을 한 그녀는 머리 색의 이름을 짓는 직업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엉뚱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조엘을 그 모습이 알게 모르게 사랑스럽다. 그래, 사랑은 그런 식으로 찾아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