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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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도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오션스 일레븐: 출연진들이 정말...

오션스 일레븐: 출연진들이 정말...

LionHeart's Blog|2016년 3월 2일

나는 어째서 이 영화를 개그영화라고 알고 있었을까? 비슷한 이름의 개그 영화가 있나? 우연히 Netflix에서 보게 되었는데, 같이 업데이트 되어 있는 후속편인 트웰브(twelve)와 서틴(thirteen)도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내용은 도둑인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이 이혼한 아내를 되찾고 돈도 얻기 위하여 아내의 현남친이 소유한 라스베가스에서 유명한 벨라지오, 미라지, MGM 호텔의 돈을 훔친다. 주연이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여기만해도 억소리 나는데, 아내 테스 오션 역으로는 줄리아 로버츠, 함께 호텔을 터는 11명의 배우로는 맷 데이먼, 돈 치들 등의 출연한다. 닮고 싶은 중년 조지 클루니, 그리고 남자도 반하게 만드는 브래드 피트 덕분에 진짜 눈이 호강한다. 정장이 너무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7일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11과 13이고, 그 사이의 12는 많이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13도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리메이크이기는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프랭크 시나트라와 딘 마핀, 샘 데이비스가 주연이 되어서 나온 작품이 처음이니 말이죠. 찾아 보기는 했는데......뭐랄까, 허무주의로 끝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새로운 리메이크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산드라 블록이 가장 먼저 명단에 올라왔더군요. 현재 연출로는 게리 로스가 올라올 거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오션스 일레븐(2002)_'도둑질'에 대한 도덕적 판단 따위는 잠시 잊어도 좋다.

오션스 일레븐(2002)_'도둑질'에 대한 도덕적 판단 따위는 잠시 잊어도 좋다.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8월 26일

2002년 어느 날, 어느 극장 2002년도에 참 정신없이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 극장에 거의 못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봉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챙겨봤던 영화다. 솔직히 이 작품을 안보고는 대화를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당시엔 내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정말 큰 화제였다. 브래드 피트와 맷 데이먼이 대세남이었고, 거기에 미중년 신사 조지클루니와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들이 열 한 명씩이나 등장하니 그것만으로도 극장으로 유입될 떡밥이 충분한데 무려 열 한 명의 도둑이 등장한다는 황당한 설정이 호기심을 더욱 부추겼다. 내용이야 뭐 절도 분야에서 각자 특기 하나씩을 가진 도둑들이 힘을 모아 '미션 임파서블'을 '미션 파서블'로 훌륭히 수행해내는 해피앤딩. 도둑질을 예술처럼 하는 예술인들인지라 괴팍한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