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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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실사로~ 실사에서 만화로~
추억의 만화 닌자 거북이. 과거에 실사화하기도 했지만, 최근에 나온 실사판은……. 일본의 대표적인 거대 히어로, 울트라맨. 이쪽은 실사에서 만화로…… 어째 아이언맨 같네.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2016) / 데이브 그린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붙잡힌 악당 슈레더(브라이언 티)가 호송 중에 탈출하고 공간이동으로 사라진다. 닌자거북이들은 슈레더를 쫓던 중에 그 뒤에 더 위험한 적 크랭(브래드 개럿)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뉴욕(을 노리면서 지구 전체를 지배하겠다고 외치는) 악당을 무찌르는 닌자거북이들의 활극을 다룬 영화. 주인공 소개가 끝난 속편이라 순식간에 본론에 들어가는데, 새로운 동료를 등장시키고 더 강한 악당을 이겨야하며 그 과정에서 물량과 특수효과를 보강했다. 전편에서 악당을 잡고 평화를 지켰지만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닌자거북이들의 애환을 소재로 삼았다. 최근 만화 원작 영화나 십대를 주관객으로 한 활극이 성숙한 세계관이나 시선을 바탕에 안배하는 경향이 있는데 비해 이 영화는 한도 없이
닌자거북이 어둠의히어로 소감
마이클 베이가 감독은 안 했지만 제작에 참여해서 그런지 트랜스포머나 바로 전작과 분위기와 영화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그냥 머리 비우고 볼만한 액션 팝콘무비에요. 트랜스포머처럼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헐리우드판 실사영화 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하게 뽑혀 나왔습니다. 전작엔 안 나왔던 하키마스크 쓴 하키쟁이랑 슈레더의 두 부하 돼지와 코뿔소도 등장하구요.머리만 있는 외계괴물 크랭도 등장합니다. 영화 내내 닌자들은 조낸 강력한 병사라는 느낌보다는 영화 주인공들한테 얻어맞고 깨지는 쩌리엑스트라 느낌이 강합니다. 결론은... 극장에서 볼만한 펑펑터지고 막 싸우는 신나는 액션영화 보고 싶은분은 한번쯤 볼만한 영화입니다.눈요기거리만큼은 마이클베이답게 보장을 해주네요. 데프콘씨 특별출연(아님)
닌자거북이에서 언급하는 피자, 먹어보았다
제임스 롤프와 마이크 마테이, 그 외 시식가(?) 들이 모여 닌자거북이 만화에서 언급하는 피자를 모두 만들어 먹어보고 그 상황을 찍은 영상. 재료를 듣다보면 괜찮다가도 어떤 것은 마루타(?) 수준의 레시피도 등장한다. 이 중에서 마시멜로+페퍼로니 피자는 괜찮다는 평을 듣는다. 하지만 엔초비(?)가 들어간 피자와 초코 퍼지가 들어간 피자는 워스트라는 게 대체적인 듯. 하두 끔찍한 피자가 많다보니 평범한 입맛 수준에는 역겹지만 워스트를 많이 먹다보니 그것에 비해선 괜찮다는 평을 날리기도(...) 미켈란젤로가 무지하게 시도때도없이 까이는데, 이유는 그가 제안한 피자 대부분이 워스트였기 때문(...) 한편으로 이렇게 다같이 희한하지만 신나게 노는 걸 보면 조금 부럽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