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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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1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1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30일

여행지 : 일본, 오키나와기간 : 2017.11.04-07 (3박 4일)날씨: 여름. 첫날 외엔 매우 맑음 작년. 급히 정해진 휴가여서 뭘 할지 또 어디로 갈지 고민을 좀 하던 중에, 갑자기 결정했던 게 오키나와였다. 일어를 전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른 건 별로 문제가 안 됐지만 식당에서 음식 주문할 때는 역시 좀 힘들었다. 그것 말고는 크게 언어 때문엔 크게 무리가 없었던 여행. 쌀쌀했던 날에 따뜻한 곳으로 떠나서, 정말 편히 잘 쉬고 왔다. 홍콩 갈 때는 그래도 나름 어디 다닐지 찾아보고 했는데, 이번엔 너무 귀찮아서..... 전체 동선만 잡아서 숙소 예약한 뒤에, 세세한 일정은 들고간 관광책자 보면서 그때그때 결정하는 방식으로. 2017.11.04(토) 날씨: 매우

비바K리그 - 상주상무전, 인천전

비바K리그 - 상주상무전, 인천전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왜....지워졌니.=_= 다시 포스팅을 하면서, 상무전에 인천전을 더한다.또 봐도 재밌네.... 선수다Q : 상주상무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6비바 플레이어 : 김은선,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8 '박힌 돌' 홍철, '굴러온 돌' 김민우를 이야기하다 후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언급되자 홍철에게 꼭 후임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선수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곧바로 특정 선수를 지목했다. 원소속팀 수원의 미드필더 김민우가 그 주인공이었다. 김민우는 현재 홍철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선수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두 선수는 큰 접점이 없었지만, 김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5 K리그1 9R vs 경남(H)3:1 승goal : 전세진, 데얀, 김종우 경남 선수들이 대체로 작은데(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커보이는 거 올시즌 처음 느껴봄;.), 말컹 혼자 존재감이 정말 강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지요... 깔끔하게 틀어막은 수원 수비진, 칭찬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매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쎄오 인터뷰 보니 매튜의 대표팀 복귀도 신경을 쓰는 것 같은데, 잘해서 꼭 월드컵 무대 밟았으면 좋겠다. 전반부터 아주 수월했던 경기. 원하는 대로 공격 술술 풀리고요. 지난 인천 원정에선 골을 넣었다는 것 말고는 전혀 만족할 수 없었었던 전세진, 이날은 경기 뛰는 내내 쏠쏠한 활약을 펼쳤고, 선제골까지 넣었다!! 본인 인터뷰도 그렇고, 이제 자신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2 K리그1 8R vs 인천(A)3:2 승goal : 전세진, 임상협, 박형진 인천이 우리를 상대로 2013년 최종전 이후 승리가 없다고 하지만, 어차피 통산 전적도 우리가 인천 상대로 5패니까 별로 이상할 거 아니고-_-. 문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 고리를 끊는 거였다. 지난 2년 동안 인천 와서 내내, 다 이긴 경기를 88분 이후에 골 먹히고 비겼으니.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었다. 시축 때, 인천이 몇 대 몇으로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3:2"라는 너무나 현실적인 스코어를 말한 시축자;;. 점수는 맞췄습니다... 로테이션 돌린 것치고도 신기했던 공격진영. 김건희-전세진 동시 투입이라니. 역시 눈이 가는 건 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99년생의 99번, 이 어린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