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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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일본팀은 하나 남았다

AFC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일본팀은 하나 남았다

세레소는 제주가 설마 그리 나올 줄 몰랐던 것 같은데 무려 U20을 데리고 미출전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대진으로 나왔더군. 어차피 떨어진 거 이기면 좋고 안 이겨도 말고 마인드였나보다. 세레소는 승자승 때문에 이겨야 자력이었던 모양인데 무슨 깡으로... 수원 삼성은 남을 믿지 않고 스스로 하려고 했지 않나? 그러다 보니 중국을 겨냥한 엄청난 원정석 가격에 직면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봐도 울산의 원정석 가격은...현대 오일뱅크 카드인가 뭔가만 있으면 홈석은 할인가라고는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그냥 구경삼아 아챔 가려다가 표값보면 엄청 놀랄 듯. 4만원!! 현대카드 안내를 열심히 하지 않고서는. 덕분에 3연전이 나오게 되었다는데 그것 또한 재밌겠네. [오늘의 우리나라 팀 경기

2018. 04. 14 수원 vs 상주상무(H) 7R

2018. 04. 14 수원 vs 상주상무(H) 7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14일

2018. 04. 14 vs 상주상무(H) K리그1 7R2:1 승goal : 김종우, 바그닝요 종우 골이 빨리 터져서 좋았고, 전반 종료 직전의 바그닝요의 추가골은, 패스 올라가서 머리에 맞는 순간 "이건 골이다!"했다. 전반 참 잘 풀렸지. 후반이 문제였다만....-_- 전반에는 w석 앞에서 뛰는 거라 자제했나...-_-, 후반에 저 멀리 달아난 홍철은 아주 날아다니더라. 결국 홍철의 어시스트로 추격골을 얻어 맞았다. 올라오는 패스마다 기가 막혀요. 아주. 아직은 상무에 적응이 덜 되었을 김민우도 공격진영에서 잘도 뛰고. 후반에 파들파들 떨었습니다. 임상협씨가 그 찬스들 중에 하나만 넣었어도 그렇게 떨진 않았을 텐데.....-_- 위치는 잘 찾아가는데, 어쩜 트래핑이 그렇게 엉망이니. 후반 막

2018. 04. 03 수원 vs 시드니FC(H)  AFC 챔피언스리그 예선 5

2018. 04. 03 수원 vs 시드니FC(H) AFC 챔피언스리그 예선 5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14일

2018. 04. 03 AFC챔피언스리그 예선 vs 시드니FC1:4 패goal : 데얀 이기면 무조건 16강 확정이고, 8시 경기였던 터라 평일이지만 경기장으로.(작년에도 이렇게 본 아챔 홈경기가 딱 하나 있었는데...가시와전이었다.=_=).....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경기였는데. 골을 너무 어이없이 먹을 때부터 이상하다 싶었지....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