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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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posts![[2024.08.31 * 1/2, 전반전 화보] 충북 청주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4 29R ~ 충북 청주, 청주 종합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4/09/02/acbb840a-3a72-50f9-b78e-727f8add3e12.jpg)
[2024.08.31 * 1/2, 전반전 화보] 충북 청주 FC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하나은행 K리그2 2024 29R ~ 충북 청주, 청주 종합 경기장
<9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아직 한낮에는 매우 무덥습니다만 그래도 아침과 밤에는 많이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외투를 꺼내게 될 날이 찾아올 것 같은데요. 이곳에 도착해서 하늘을 보니 유독 날씨가 화창하고 하늘이 높습니다. 가을이 오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그러고 보니 이름에 가을 추(秋) 자가 들어가는 추석이 코앞이네요. 하루라도 빨리 시원한 가을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저는 오랜만에 충청북도 청주를 찾았습니다. 그동안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로 외출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정도였는데 이제는 좀 밖에 다닐만할 때가 된 것 같아 조금 멀리 길을 떠나왔어요. 오랜만에 온 김에 여유.......
![[2024.08.12 * 2/2, 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2 2024 26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지지대 더비*](https://img.zoomtrend.com/2024/08/14/87d8baa9-4a1b-5013-84ce-5075bbf75102.jpg)
[2024.08.12 * 2/2, 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2 2024 26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지지대 더비*
FC 안양이 한의권 선수를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의권 선수는 오늘의 상대팀인 수원에서 뛰었던 시기가 있죠. 그래서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되겠습니다. 수원 생활 이후 서울 이랜드, 일본의 파지아노 오카야마, 몰타의 발잔 FC에서 뛰다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안양에 입단하며 귀국을 했습니다. 저는 지난 7월의 전에서 한의권 선수가 교체 투입되어 뛰는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봤는데 몸놀림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를 해보게 되는데요. FC 안양이 그 부산전에서 단레이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고 부상이 너무 커서 결국 계약해지가 됐습니.......
![[2024.08.12 * 1/2, 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2 2024 26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지지대 더비*](https://img.zoomtrend.com/2024/08/13/4e14d663-475f-532a-b47d-696aea2cef97.jpg)
[2024.08.12 * 1/2, 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FC 안양, 하나은행 K리그2 2024 26R ~ 경기 용인, 용인 미르 스타디움 *지지대 더비*
지난 2023년 12월 2일이었습니다. K리그의 전통 명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되던 날. 험악했던 빅버드의 분위기가 지금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떠오르는데요. 설마 하던 강등이 현실로 다가오자 참지 못한 일부 팬이 홍염 연막탄을 던지면서 제3자로서 경기를 지켜보던 저도 마음이 꽤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일도 어느새 과거의 일이 되었네요. 이 일이 있은 후 벌써 8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8개월 동안 수원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K리그2로 강등되면서 수원의 관중수가 줄어드는 게 아닌가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오히려 관중이 늘어나서 홈, 원정할 것 없이 수원 팬들.......

2018. 07 29 수원삼성 vs 강원FC(H) 20R
2018.07.29 K리그1 20R vs 강원FC(H)2:0 승goal : 염기훈, 데얀 전날 상무-포항전 중계 보는데, 정말로 땀이 폭우 오듯 쏟아지는 선수들이 안쓰러웠을 정도. 일요일엔 그나마 습도가 덜했지만, 더운 건 여전했다. 바그닝요가 전반에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급히 데얀 투입. 후반엔 유주안이 다리 경련이 나서 한의권이 들어갔고, 곽광선이 몸이 안 좋아졌는지 구자룡과 교체. 다행히 부상은 아니고 더위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교체를 부상으로 일찍 써버린 게 걱정이 되긴 했는데, 끝까지 잘 막아줬다. 선수들. 막판엔 지쳐서 걷기도 힘들어 보였지만, 우리만 그런 건 아니었으니. 전반 염의 프리킥 골은, 역시 염.그리고 후반 마지막 골은 정말....ㅋㅋ 바로 직전에 사리치가 길게 찬 게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