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

포스트: 53|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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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I saw

Things I saw

City Girl Writes|2013년 1월 6일

6th Avenue와 42nd Street, 브라이언트 파크 북쪽에서 동쪽 방향을 바라보고. Sephora, 42nd Street between 5th and Madison 42nd Street and 9th, 동쪽을 바라보고. "Marilyn in New York," 42nd/ Bryant Park 지하철역. The Bell House, 브루클린. The Bell House, 브루클린. Madison에서 남쪽 방향.

New Year's Eve & 싸이, 유재석, 노홍철, 하동훈!!!

New Year's Eve & 싸이, 유재석, 노홍철, 하동훈!!!

JHani|2013년 1월 1일

뭐 매년 그렇듯이30분 운전하면 타임스퀘어지만 추운날 고생하기 싫은 동생들+나는 그냥 티비로 카운트다운을 시청- 예상했듯이 싸이가 나오고 싸이 아저씨의 벅찬 표정과 달덩이같은 얼굴이 나오고 그리고 나서 그냥 칩 먹으면서 구경하는데 갑자기 노란옷이랑 홍철이옷이 나오더니 "오 이번에 댄서들도 옷 입혔나봐" ................잉?잉?유재석?노홍철? 에?하동훈? 나도 이제 해외동포인가보다 .. 연예인보고 이렇게 반가울수가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벙쪄서 계속 티비만 봤으니까 사진은 없수당 ..그리고 우리집 티비 작아서 사진도 잘 안찍힘.. ㅜ.ㅜ.. 유학생의 작은 세컨드홈에게 큰걸 바라지 맙시당...흐엉 우리집갈란다..... 싸이아저씨 오늘 생일이라고 거기 모인 사

석양의 뉴욕

석양의 뉴욕

City Girl Writes|2012년 12월 23일

아파트 건물의 피트니스룸에서 보이는 다소 쓸쓸한 맨하탄 섬 서쪽의 정경도 해질녘이 되어서 그런가, 좀 운치있어 보였다. 스카이라인이 예뻐서 음악 듣다가 말고 카메라 모드로 바꾸어 사진을 찍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진으로는 그 느낌이 전달되지 않는다. 이 동네는 예전에 바시험 볼 때 처음 와보고 (정확하게 말하면 좀 남쪽이지만) 아니 이런 썰렁한 동네가 다 있나 싶었지만 정드는 게 무섭다. 엊그제 이스트빌리지쪽에 내려갔다 왔지만 이제 오히려 그곳이 신기하게 느껴지니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곳의 공통점이라면, 복작복작 사람이 많고, 복잡하고 또 정신없는 도시이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대도시의 얼굴은 언제나 흥미로울 따름이다.

2012.10.NYC...#1

2012.10.NYC...#1

Bright and Glorious...|2012년 12월 18일

뉴욕은 뭐... 너무 기대가 컸나...아니면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가... 별로 감흥이 없었음... 물론 아무 준비도 못하고 가긴했지...(출발 전...컴퓨터를 전혀 사용 할 수 없는 환경에 있었다는 핑계) ... 뉴욕에 밤 도착하자마자... 호스텔에서 안내해준 택시를 타고 퀸즈에 있는 한인 호스텔로... 호스텔 근처 유명한 '중국집'에서 짬짜면을 먹고...눈물 흘릴뻔 했던 기억이 난다. 아~ 감동의 맛... ... 뉴욕이 그리 추울 것이라는 상상을 못했는데... 너무 추워서... 화장실만 오백번 간 것 같구나... 2년 동안 더운나라에 살았으니... (아...콜롬비아 갔을때도 그랬었다...보고타에서...가을 날씨였는데도 엄청 화장실 들락거렸던 기억이...) 어쨌든... 공중화장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