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사카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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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린파나 / 첫사랑의 예감 / 밥나요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하루에 3식 정찬!) 미래를 위한 외출 직전에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상큼한 이야기들 던져놓고 갑니다! 2기 5화에서 하나요는 린한테 '껴안아버리고 싶을 만큼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했었죠. 그 뒤에 이어지는 Love wing bell...크흨 (...) 어쨌건 두 사람의 우정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것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 다만 그런 감정은 애정으로 해석하기엔 당사자들 상호간에도 좀 힘든 게 있겠죠. 상대가 있는 풍경이 너무 당연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런 감정을 깨달아도 '아...쟤는 그저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빗장을 쳐버리는 느낌. 그런 점에서 린파나의 관계에 여러가지로 변화를 줄 수 있는

호노에리 - 짤막한 사회인 호노에리
작가 : 藤崎鏡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779987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서 언제나 절찬 식질중!) 실은 얼마전에 SS 중에서 읽은 게 있죠. 호노에리...물이라기엔 애매한 거. Last regrets 이라고. 무슨 내용이냐 하면, 호노카랑 에리랑 사귀었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에리가 발을 뺐기 때문에 두 사람은 헤어지고, 호노카는 평범하게 참한 신랑과 알게 되어 결혼, 그 결혼식과 피로연에 에리가 참석하게 된다는 무지무지무지무지 잔혹한(...) 이야기입니다. 사회적 입장이 있는 상황에서 "동성끼리 좋아한다" 라는 건 여러가지로 용기가 필요하겠죠. 그야말로 지금 가지고 있는

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51680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번역이 많다지요!) 이 작가님은 원본의 색채를 가지고 원래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정도가 과하면 2차창작의 용인 범위를 넘어서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고 받아들여질만한 좋은 내용으로 꾸며나가는 게 바로 재능이겠지요. 오늘은 날도 선선해지고 여름의 면영이 사라지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후딱 여름 얘기! 일본의 경우 추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봉은 더 여름에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더운 여름날 시골의

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작가 : とき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27603 식자 : 향신료 님 (식자 열심히 넣는 사람이 제일 좋아용)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입니다만, 세 명이 묶이면 다양한 커플링이 나올 수 있죠. 고명한 린파나부터, 린마키라던가, 마키파나라던가, 사실은 마키파나처럼 보이지만 총수인 마키이니 하나마키라던가...그러다보면 더 다양한 모습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번 모듬처럼, 하나요를 둘러싸고 린과 마키가 불꽃을 튀긴다던가 하는 거죠. 그 왜 있잖아요. "왜 니시키노가 나랑 카요칭 사이에 끼어드는건데" 그 뒤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키쨩 마키쨩 마키쨩이 되긴 했지만...쵸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