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사카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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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1
그 폭풍우치던 무서운 밤(안쳤음) 이후... 한 명을 입양보내기로 결심한 저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래서 가방에 넣어서 출발하려는데. 크잖아 머리가 커서 가방에 안들어간다냐!!! (...) 하지만 이거보다 큰 가방도 없고, 종이백이나 비닐봉지는 안 키우기 때문에 그냥 데리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한층 더 특이한 행색이라고 생각해주신 116×번 기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하하 지하철에서도 머리가 커서 혼자서 한사람몫을 능히 해냅니다. 만원 전철이었으면 탈 엄두도 못 냈을걸요...아니면 머리에 이던가. ...머리에 인다? 괜찮은데...? (풀린 눈) 고난과 역경을 뚫고 서울역 도착! 가방으로도 숨길 수 없는 치명적 개성을 뿜어대고 있습니다. 사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https://img.zoomtrend.com/2016/01/15/f0080272_569858dc5f71a.jpg)
러브라이브 - 마키 [뭐야, 호노카네] 호노카 [......응? 고양이?]
마키가 빛과 함께 변신하거나, 밤의 학교가 이공간이 되거나(...괴담?) 시간도약을 한다던가 하는 초자연 현상이 도심 한 가운데서 일어나는 러브라이브 월드. 사실 그런 건 '원래 그래요' 로 넘어가면 되는 거니 깊게 따지지 맙시다. (...) 그리하여서 오늘도 조금은 초자연적인 이야기! 고양이도 좋아하고 마키도 좋아하고 호노카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들이 흔히 마키 - 고양이 / 호노카 - 개에 빗대곤 하는데 그런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아...동인지로는 이누즈카씨 동인지가 호노마키 성전 같은 거니 참고하시길 (?) 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다금바리)@\(^o^)/ 2016/01/05(火) 19:46:51.03 ID:XL1dp6Q7.net 마키

러브라이브 - 그러면 일단 가벼운 나눔을 시작해볼까요!
최근 러브라이브 극장판 BD 를 여러장 구하게 되니 쌓이는 게 생깁니다. 대표적으로 러브카+ 랑 스쿠페스용 특전 UR 코드인데요... 다다익선인게 러브카+니까 이건 다른 사람을 줄 수 없지만, 특전 카드는 한 장이면 되지요. 그러니 다른 건 나눔할까 생각합니다. 어려울 건 없이 제일 빨리 신청해주시는 분께 드린다냐- 다만 받으신 다음에 받았다고 보고하고 아무데나 인증해주실 분으로 하겠습니다! 드렸는데 그냥 증발해버린 경우도 있으니까요. 저도 천사가 아니라 이럼 마음이 아픔 (...) 스킬도 제법 센 스코어 카드고 레어 카드를 먹여서 스킬 육성도 쉽습니다. 카드 이미지는 위에 올려놨으니 참조. 귀엽죠- 이런 퀄로 9명 다 나오면 저는 환장을 하고 모았을듯.

러브라이브 - 크리스마스 특집 2! 논덩이 컬렉션 (...)
※경고 : 건전한 사람은 가시오! (...) 프로필상 엉덩이가 상당히 작은 축에 속해서 마키랑은 대조적인 노조미입니다만. 극장판 BD라는 값진 아이템 덕분에 이렇게 한 컷 한 컷 꼼꼼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 ... ...음. 좋네요. 통 반동으로다가 퉁야 ... 치마가! 엉덩이 곡선을! 그냥 아주!! 뭐랄까! 잘했다 제작진! (...) 실은 아주 살짝의 속옷노출도 용납하지 않는 러브라이브 애니입니다만, 저런 식으로다가 문제 없는 범위 내에서 여러가지로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눈동자 / 허벅지 / 엉덩이 / 무릎... 실은 아사네의 아저씨력을 흠뻑 흡수하여 무언가 다른것으로 진화한 이 제작진들의 엉덩이 사랑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