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사카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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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대구 동성로의 한 카페 / 우미 : 호노카아!!!
광주보다는 낫겠지만 대구도 덕질에 그렇게 유리한 곳은 아닙니다. 총판인 코믹프라자도 아직 생긴지 반년 남짓밖에 안되었고, 피규어 가게라봐야 떠오르는 건 피규어 스토리 정도? 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즐기는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얘기입니다. 호노카아 ... '호노카아' 란 하와이의 한 동네 이름입니다. 영화 제목으로도 유명하죠? 이 카페 이름도 아마 거기서 따왔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호노카아 ...헤헤 (...) 대구는 오늘은 좀 나은 편이라도 원체 절절 끓는 곳이니 후딱 들어갑니다. 호노카다요! 아아아...마치 원래부터 하나의 소품이었던 것처럼 뻔뻔하게(...) 어울리고 있는 저 네소베리들을 보세요... 보면서 피식 웃는 사람이 있었다는 건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작가 : 広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146521 식자 : 향신료 님 (그간 역자가 바빠서 뜸했습니다) 조-금 지난 이야기들의 모음입니다. 2년 전 만화에요 2년 전! 사실 지난 얘기라고 해도 니코마키 / 코토호노 / 린파나 같은 커플링이야 유구한(?) 전통이 있죠. 그러니까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러브라이브가 존재하는 한, 해당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의 동인도 그런 생각을 했었구나! 하고 말이죠. 지금이야 동인행사 등에 가면 산발적으로 많은 커플링을 볼 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되었지만 가끔은 전통적으로 흥했던 커플링을

러브라이브 - 8월 3일은 μ's 의 영원한 리더, 호노카의 생일입니다!
안녕, 나는 코우사카 호노카! 고교 2학년! 굿즈는 팔면서 예산은 안 떼주는 모 이사장 때문에 늘 돈에 쪼들리는 아이돌 연구부를 위해 훼X리 마트에서 알바를 뛰다가 전설의 빵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뭐라더라? 서양의 이상향을 표현한 옛날 이야기에는 늘 빵 얘기가 끊이지 않죠. 나무에 빵이 열려있다느니 땅에 씨앗을 뿌리면 빵이 돋아난다느니 그러니 호노카의 이상향에는 엄청나게 많은 빵이 있을겁니다.이 모든 빵은 내거야!그러나 등산은 현실... 저는 500m 도 안 되는 우미산 하나 올라가는데도 헉헉대는 저질 체력이기 때문에 등산이 취미인 사람들은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호노카도 헥헥대고 있습니다.산행할 때 말인데, 가장 짜증나는 게 내려오면서 '5분만 더 올라가면 돼!' 라고 하고 내려가는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작가 : (´・_・`)モリM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8399 식자 : 향신료 님 (주중에도 식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을 즐기는 저이지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종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안의 사람이 직접 나오는 창작물! 아, 그건 안의 사람을 싫어한다는 의미에서는 절대 아니고... 어쨌건, 실존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죠. 실제로 실존인물을 막 커플링이니 뭐니 막 붙이고 노는 걸 보고 '으에...' 싶었기도 했고. 세간에는 그런 영업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런 걸 막 밀어붙이면 싫잖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야기 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