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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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있을 보드게임 모임 때 해볼 보드 게임.
내일 화요일 22일ㅋㄲㅈㅁ은 석가탄신일인데 그 날은 공휴일이고 해서 지인분들 모아서 보드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대에 괜찮은 보드게임방들이 있어서 가서 탐방해보고 할려고 하는 게임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왔는데 아쉽게도 그 게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하고자 하는 게임을 가져가게 됐는데 가서 할려고 하는 보드게임은 바로 이겁니다. 바로 Exploding Kitten. 번역하면 말그대로 폭발하는 고양이. 저 폭발하는 고양이를 뽑으면 X되는 게임으로 저거 안 뽑을려고 각종 잔머리를 굴려서 살아남고 살아남아서 결국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이 승자가 되는 게임입니다. 만약 폭발하는 고양이(Exploding Kitten)을 뽑았을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해체(
![[컴퍼넌트]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 오거나이저 세트](https://img.zoomtrend.com/2018/05/19/c0027467_5b00378513cf7.jpg)
[컴퍼넌트]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 오거나이저 세트
이번에 스타워즈 리벨리온 캐릭터 스탠드 세트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한 그레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용 오거나이저 입니다.개인적으로 재입문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같은 제작사이길래 겸사겸사 같이 구매했습니다.그웨트는 개인보드에 놓이는 것들이 상당히 많고 중요한데 툭 치면 난리가 나기 때문에...라면서 위로를 해 봅니다. ;;;;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라 총 4세트를 구매했으며 제가 구매한 옵션을 완전 고정 형태입니다.일반적인 오거나이저 처럼 보드 위에 올려만 놓는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돈 쓰는 김에 좀 더 썼습니다. -_- 위 구성품이 한 세트입니다. 처음에는 왼쪽의 조그마한 쪼가리가 뭔지 전혀 몰랐습니다. 쓰레기인줄...;;; 그웨트 개인 보드입니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18 (헬리오스, 케일러스)](https://img.zoomtrend.com/2018/05/19/c0027467_5aff812338102.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18 (헬리오스, 케일러스)
참여자: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플레이: 헬리오스, 케일러스 이번주는 우리의 희망, jay님께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어려운 게임 설명해줘, 게임도 들고와, 간식도 사오셔.....구세주인 jay님이 안 오시니 뒷방 게이머 3인이 돌릴 게임이 없더군요.ㅜㅜ저도 나름 참석때마다 게임 들고가서 설명하긴 하는데 에러플 투성이라, 지금 생각해보면 jay님 대단해요. ㅎㅎㅎ;그래서 소소하게 두 게임 돌리고 담소를 많이 나누다가 새벽 2시 30분 쯤 헤어졌습니다.jay님 사랑해요. :) 1. 헬리오스 (Helios) 나름 재미있었던 헬리오스를 펼쳤습니다. 역시나 뒷방 구렁텅이 게이머 분들의 감각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엄청 구박받으면서 꼴찌했습니다. ㅠㅠ;첫 플 경험으로 승점이 별 필요없는 것 같아 메탈코
![[간단감상] 헬리오스 (Helios)](https://img.zoomtrend.com/2018/05/18/c0027467_5afe03a669796.jpg)
[간단감상] 헬리오스 (Helios)
이번에 해외구한 게임들 중 헬리오스가 만만해 보여 가장 먼저 가족 플레이를 시도해 봤습니다. 간결하고 짧아서 좋네요. ^^게임은 올드게임 느낌이 풍성합니다. 국내에서 외면받을만 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저는 좋더군요. ㅎㅎ; 구성물이 상당히 풍성합니다. 지멘 게임사의 A4 사이즈 박스는 대부분 독일한스 인 그뤽 사의 게임을 영문으로 판문하던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회사가 A4 사이즈로 멋진 게임들을 많이 출시한 회사죠. 그리고 대부분 구성물이 풍부합니다.개인적으로 이 회사의 게임을 구매한 후에 실망한 적이 없습니다만 헬리오스는 사이즈에 비해 난이도가 살짝 부족해 보입니다. 헬리오스는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 헬리오스를 섬기는 제사장이 되어 도시를 가꿔야 합니다. 라운드는 3 페이즈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