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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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18 (헬리오스, 케일러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5.18 (헬리오스, 케일러스)

참여자: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플레이: 헬리오스, 케일러스 이번주는 우리의 희망, jay님께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어려운 게임 설명해줘, 게임도 들고와, 간식도 사오셔.....구세주인 jay님이 안 오시니 뒷방 게이머 3인이 돌릴 게임이 없더군요.ㅜㅜ저도 나름 참석때마다 게임 들고가서 설명하긴 하는데 에러플 투성이라, 지금 생각해보면 jay님 대단해요. ㅎㅎㅎ;그래서 소소하게 두 게임 돌리고 담소를 많이 나누다가 새벽 2시 30분 쯤 헤어졌습니다.jay님 사랑해요. :) 1. 헬리오스 (Helios) 나름 재미있었던 헬리오스를 펼쳤습니다. 역시나 뒷방 구렁텅이 게이머 분들의 감각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엄청 구박받으면서 꼴찌했습니다. ㅠㅠ;첫 플 경험으로 승점이 별 필요없는 것 같아 메탈코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