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최악의 올림픽..

Secret Space|2012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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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최악의 올림픽..

Secret Space|2012년 7월 31일

올림픽이 열리기전에는 테러리스트들이 한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나.. 최악의 올림픽이군.. 상업성, 편파판정, 안전부실..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구나 이번 올림픽은.. 물값이 비싸단건 알고 있지만, 관계자, 기자들에게는 물을 줘도 되지않나? 물 1병에 2천원, 인터넷 회선속도에 따라 돈을 따로 받고.. 신사의 나라란 인식에서 쪼잔한 나라로 변하는 건 한순간.. 테러를 위한 만반의 준비는 다했다면서.. 인도 개막식때 일반인이 난입해 막지못해.. 정말 테러 준비는 한건 맞냐? 거기에 하루에 한번씩 터지는 편파판정.. 병맛 대회 같으니라고.. 내가 여지껏 편파판정, 줘 패주고 싶다고 생각났던 사건이 아래와 같다.. 1. 풀햄 원바운드 뒹구르르......... 체조 점수 후하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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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금지어천국|2017년 12월 22일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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