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스틸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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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스틸러들...
또하나의 메달을 빼앗겼다. 또한명의 선수가 지난 4년간의 땀과 눈물을 도둑맞았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더라 진짜 왜 우리나라에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한번도 아니고 이쯤되면 나라를 무시하는 거라고 까지 생각이 든다. 지난번 유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유도종주국이라, 유럽이라.. 사실 여러 심판들이 모여 논의를 할 때 부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리란 걸 알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긴 시간 논의를 할 이유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당연한 그녀의 승리를 선언해야 했다. 심판의 권위? 잘못된 거면 권위는 내려놓고 정당한 판결을 내려야지. 그게 권위고, 그래야 존중 받는 거 아냐. 존중 받으려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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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는?
Paulo Estriga, Which Countries were really the Most Successful in London 2012 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는 어디였는지를 인포그래픽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미국, 중국, 영국, 러시아, 한국 순으로 금메달 순위가 나오지만 Paulo Estriga 는 가장 적은 인구로 최고의 효율을 낸 국가 순위를 정리하였다. 영예의 1등은 인구 10만5000명에 불과한 카리브 해의 작은 섬 그레나다(종합 50위)가 차지한다 약관의 키러니 제임스가 남자 육상 400m에서 43초94로 우승하며 조국에 유일한 메달을 안기면서 조국의 첫번째 메달과 함께 금메달을 딴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국은 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