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연애

포스트: 1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7 posts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19일

모니터링으로 봤던 오늘의 연애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십수년간 성인이 될 때까지의 어설픈 사랑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는 러브, 로지가 생각나는데.... 어쨌든 썸을 표방하고는 있는데 어디서 인식이 잘못 된건지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썸이란게 쌍방에 있어야 썸이지 이승기처럼 하는건 머슴질?? 러브, 로지는 두번이나 볼 정도로 썸타는게 재밌었는데 이건 뭐 언제적 남성이 열심히 도끼질하면 넘어온다는 신화인지;; 물론 그런 면이 있어야 한다는건 인정하지만 ㅠㅠ 이승기니 적당히 받아주지 정말 문채원 입장에서 진상일 수도...;; (오래된 친구가 고백하면 그렇다는 이야기가 좀 보이던데 ㅋㅋ) 개인적으로 로코 참~~~~ 좋아라하는데 비...추? 우선 좀 맞아야할 듯~ 이하부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천만 돌파 눈앞!

'국제시장'이 국내 박스오핏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관객은 여전히 굉장한 기세라서 113만6천명,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968만 9천명... 아무래도 주중으로 천만 돌파 소식을 듣게 될 것 같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756억원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테이큰 3'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3.2% 감소한 36만 4천명, 누적 177만명, 누적 흥행수익 142억 4천만원. 한국에서는 명성만큼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도 전주 그대로 '마다가스카의 펭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9.5% 감소한 30만 2천명, 누적 137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4억 3천만원. 역시 한국 시장에서 강한 드림웍스답게 좋은 흥행. 4위는 안

강남 1970 vs. 오늘의 연애 vs. 허삼관 vs. 어우동 흥행순위 예상

강남 1970 vs. 오늘의 연애 vs. 허삼관 vs. 어우동 흥행순위 예상

앤잇굿?|2015년 1월 11일

‘강남 1970’이 1등할 것 같다. 일단 ‘국제시장’ 흥행성공의 가장 큰 수혜주(?)가 될 듯하다. 같은 시대물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국제시장’이 천만 관객을 돌파할 1월 한 달은 그 때 그 시절에 대한 수요가 클 것이다. 이민호, 김래원 투탑이라 포스터만 봐도 심장이 쿵쾅거린다. 두 남자 너무 멋있다. ‘펀치’에서 보니까 김래원 연기도 완전 물이 올랐더라. 여자 관객들도 좋아할 것 같다. 무엇보다 감독이 유하다. 믿고 볼 수 있다. 배급사가 CJ는 아니지만 이 정도 조합이면 배급사가 어디든 안 될 수가 없다. 2등은 ‘오늘의 연애’다. 이승기, 문채원 조합은 잘 모르겠지만 감독이 박진표다. 단 한 번도 흥행에 실패한 적이 없고 최근 극장가에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가 너무 없었다. 웰메이드 로맨

[영화리뷰] 오늘의 연애 - 반듯한 이승기와 엽기발랄한 문채원의 케미를 느껴보자

[영화리뷰] 오늘의 연애 - 반듯한 이승기와 엽기발랄한 문채원의 케미를 느껴보자

긴린코 호수..|2015년 1월 9일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데 100일도 못 가 항상 여자친구에게 차이는 초등학교 교사 준수(이승기). 그에게 여자의 마음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다. 그런 준수(이승기)에게는 특별한 썸녀가 있다. 바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 매일 밥 먹고 영화보고 데려다 주고 손도 잡고 위급할 때마다 도와주고 오피스텔 비번까지 아는 사이지만 애인은 아닌, 술 먹자고 불러내면 다른 남자 때문에 우는 그녀. 준수의 어린 시절 고백 따위는 묻어두는 쿨한…. 18년(!) 친구다. 현우는 임자 있는 회사 선배(이서진)부터 적극적인 연하남(정준영)까지 얽히고 설킨 남자들이 넘쳐나고, 그녀의 썸 뒷바라지나 해야 하는 준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데… 18년동안 정리도 안 되고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