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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영화] Love, Rosie / We're the Millers](https://img.zoomtrend.com/2015/09/29/f0026490_560a342450092.jpg)
[영화] Love, Rosie / We're the Millers
러브 로지는 출연배우들도 잘 모르고 포스터도 그렇고 뭔가 끌어당기는 매력이 없어서 높은 평점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었는데 와우. 내가 좋아하는 소소하고 따뜻한 로맨스 영화, 보는 내내 행복할 내용이 아닌데두 따뜻하고 행복해요- :) 근데 꽈도 이렇게 꽈놓다니..... 이제껏 보아온 꼬인 영화들 중에 탑3 안에 들겠음. ㄷㄷㄷ 여차하면 짜증나고 구렸을지도 모르는데 내내 기분좋게 볼 수 있었던 영화. 처음 보는 남자배우랑 이름/얼굴만 알던 릴리 콜린스 둘다 맘에 들어버렸어. 남자배우도 매력있지만 릴리 콜린스 완전 러블리네, 꼭 레이첼 맥아담스 처음 봤을 때같은 느낌. :)이런 영화에선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뭐 일단 영화를 관통하는 「사랑은 타이밍」이라던가, Use Condom Pro
![[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14543_557a7bf0e087e.jpg)
[프로듀사] 달달하니 좋은 로코
로맨틱 코미디를 참 좋아하는지라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얼마만의 본방사수 노력인지;; 근데 본방보다 어둠의 경로 파일이 더 예쁘게 나오는 듯한ㅋ 어쨌든 1박2일, 김수현, 아이유, 공효진, 차태현 다 좋아하는 입장에선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네요. 1박2일의 기자편을 드라마로 늘린 듯해서 ㅋㅋㅋㅋ 러브, 로지같은 소꿉친구 관계도 나오고 (근데 공효진처럼 확인되는데 저러면 차태현이 너무 나쁘....ㅠㅠㅋ) 뭐 그러면서도 진화단계인 연애로 갔다가 다른 공효진의 연인처럼 금방 끝나면 어떻게 하지하는 걱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곸ㅋㅋㅋ 사실 어떻게 보면 차태현이나 김수현 모두 일반적이지 않게 남성 주인공들이 사랑을 받는 포지션이라 더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러브,로지] 사랑과 우정사이..돌아서 여기까지 왔구나
감독;크리스티안 디터출연;릴리 콜린스, 샘 클라플린, 탐신 에거튼릴리 콜린스와 샘 클라플린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휴일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릴리 콜린스와 샘 클라플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첫주에 보고싶었지만 사정상 그러지 못하고 개봉 2주차 휴일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사랑과 우정사이.. 참 쉽지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영화는 로지와 알렉스의 18살 때를 보여주면서 시작한 가운데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로지와 알렉스의 긴 시간의 사랑과 우정사이를만날수 있었다사랑과 우정사이도 참 쉽지 않다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https://img.zoomtrend.com/2015/01/19/c0014543_54bc775b05193.jpg)
[오늘의 연애] 썸의 시대에 도끼질??
모니터링으로 봤던 오늘의 연애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십수년간 성인이 될 때까지의 어설픈 사랑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는 러브, 로지가 생각나는데.... 어쨌든 썸을 표방하고는 있는데 어디서 인식이 잘못 된건지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썸이란게 쌍방에 있어야 썸이지 이승기처럼 하는건 머슴질?? 러브, 로지는 두번이나 볼 정도로 썸타는게 재밌었는데 이건 뭐 언제적 남성이 열심히 도끼질하면 넘어온다는 신화인지;; 물론 그런 면이 있어야 한다는건 인정하지만 ㅠㅠ 이승기니 적당히 받아주지 정말 문채원 입장에서 진상일 수도...;; (오래된 친구가 고백하면 그렇다는 이야기가 좀 보이던데 ㅋㅋ) 개인적으로 로코 참~~~~ 좋아라하는데 비...추? 우선 좀 맞아야할 듯~ 이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