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트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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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토리노와 기동전사 건담UC(vol.6)의 공통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께서 열연하신 영화 [그랜토리노]와, 2014년 봄에 공개 예정인 7편을 끝으로 완결되는 우주세기 건담 애니메이션 최신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UC] OVA(이하 유니콘)는 양쪽 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작품입니다. 개중에 유니콘에서 특히 말씀드리고 싶은 편은 6편. '우주와 지구와'. 양 작품에 대해서는 별도로 감상을 올린 적(그랜토리노: 링크, 유니콘 6편: 링크)도 있습니다만, 두 작품은 확실히 이야기의 차이, 장르의 차이, 아니 그전에 가장 먼저 눈에 띌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 방식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주제, 즉 두 작품의 한 가지 공통점을 꼽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작품 속에서 가장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인물을 통해 가장 직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DVD를 입수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의 자매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의 깃발" DVD는 아직 못 구한 상태입니다. 조만간 구해야죠. DVD 케이스가 확실히 예쁘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스펙은 워너 답달까요.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도 좋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강한 편 입니다. 솔직히 한글자막이 거지같다는 형이 있는데, 어쩔 수 없죠 뭐. 정품으로 보려면 이 방법 외에는 없으니 말입니다.
J. Edgar: 단상 정리.
J. 에드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샤를리즈 테론,아미 해머 / 클린트 이스트우드 나의 점수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참 훌륭한데. 그 모든 연기가 하나의 느낌으로 일관된다. 소년의 꿈을 가진 어른. 이상주의자. 물론 모든 인물에게 그런 면이 있는데 유난히 그러한 부분을 끌어내는 데 탁월한건지 배우 자체의 아우라인진 모르겠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뭔가 묵직한 추를 하나씩 달고 있는 것 같다. 무언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에드거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려는 시도 와중에서도 한 인물과 주변 두 인물을 두고 흔들리지 않는 것은 화면이 주는 중압감 덕이 아닐까. 에드거 후버에 대해서는 '복장도착자' 부분만 들었기 때문에 이게 LGBT 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해서 그렇게 많은 관련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석양의 무법자(The Good, The Bad, And The Ugry)
명장면이죠 1:1:1... 배경음은 Justice - Genesis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