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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토리노와 기동전사 건담UC(vol.6)의 공통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께서 열연하신 영화 [그랜토리노]와, 2014년 봄에 공개 예정인 7편을 끝으로 완결되는 우주세기 건담 애니메이션 최신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UC] OVA(이하 유니콘)는 양쪽 다 개인적으로 아끼는 작품입니다. 개중에 유니콘에서 특히 말씀드리고 싶은 편은 6편. '우주와 지구와'. 양 작품에 대해서는 별도로 감상을 올린 적(그랜토리노: 링크, 유니콘 6편: 링크)도 있습니다만, 두 작품은 확실히 이야기의 차이, 장르의 차이, 아니 그전에 가장 먼저 눈에 띌 영화와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 방식의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주제, 즉 두 작품의 한 가지 공통점을 꼽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작품 속에서 가장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인물을 통해 가장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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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듀얼> - 둔중해도 효력 하나는 끝내주는 '클린트 이스트우드'표 스포트라이트
(2025/01/01 : 넷플릭스) 그러고 보니 그게 연출이든 혹은 출연이든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자취를 만나본 것도 벌써 한참이나 지난 일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그래서 아마도 대다수의 관객은 2019년 개봉작인 이 그가 수행한 마지막 임무라고 믿고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는 언제 일을 그만둬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지긋한 나이에 당도해 있는 노병인 것도 분명 맞긴 하니까요. 하지만 다행히도 상영관에 걸리지만 못했을 뿐 이 거장은 아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제작의 현장에서 우리를 위한 사연을 빚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모두의 일상.......
"사선에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좀 오래된 영화 입니다. 게다가 UHD가 국내에 출시된 상황에서 블루레이로 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UHD가 이미 품절이고, 미국 아마존에서 사게 되면 한글자막이 없어서 말입니다. 비닐이 울었는데, 오래된 타이틀이라서 그렇습니다. 서플먼트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죠. 디스크는 차 옆에서 뛰는 동림옹 입니다. 정말 초기 소니 타이틀 내부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 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고전 영화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죠.
"아이거 빙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다만.....좀 다르게 샀죠. 솔직히 영화는 그럭저럭 입니다. 이 타이틀에도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럽 디스크인데, 등급 배치가 좀 재미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편집식 입니다. 이런 식으로 산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작품을 둘이나 한 번에 사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