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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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영문 번역의 기묘하고도 진솔한 이야기
The bizarre, true story of Metal Gear Solid’s English translation(Polygon) 마지막으로 코지마 히데오를 봤을 때 우리 둘은 발가 벗은 상태였다. 우리는 코나미의 후지 산 인근 휴양지인 전통 일본 료칸의 노천탕에 있었다. 당시 코지마는 운동하기 전이었고 지금보다 훨씬 날씬했다. 그때 코지마는 사이코 만티스에 가깝게 생겼었다. 오늘날엔 스네이크를 노리고 있는 것 같다. 그에겐 잘 된 일이다. 지금은 믿기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90년대 초에서 중반 서양에 코지마 히데오는 무명이었다. 나는 1993년9월에서 1995년 3월 사이 도쿄 토라노몬에 있는 코나미 본부에서 일하던 시절 그를 처음 만났다. 그 1년 반 가량의 기간은 거의 5년
캐슬바니아 시즌 2 - 일단은 훌륭한 대단원
캐슬바니아 시즌1 - 괜찮은 출발 약간 뜬금없는 등장에 슬로우 스타트긴 하지만 예상 밖의 놀라운 원작 존중과 센스를 가지고 나왔던 캐슬바니아, 시즌 2가 나왔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시즌 2까지만 발표된 상태이지만, 이미 암묵적으로 시즌 3까지 그린라이트가 나온 상태라고 합니다. 마녀사냥에 인간 아내를 잃은 드라큘라가 인간을 절멸시키기 위한 전쟁을 선포하지만, 영혼에 큰 상처를 입은 드라큘라는 단순한 살상의지 외에는 제대로된 열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뱀파이어 영주들을 불러 모았지만 그들은 드라큘라의 방향성 없는 방침에 불만을 가집니다. 한편 알루카드, 시파와 만난 벨몬트는 벨몬트 가문의 비기를 찾아 드라큘라를 물리치려고 합니다. 시즌 1은 상당한 슬로우 스타트였고, 이번작 역시 슬로
![[한글 패치] 악마성 드라큘라 XX (悪魔城ドラキュラXX.1995)](https://img.zoomtrend.com/2017/11/12/b0007603_5a07b53474075.jpg)
[한글 패치] 악마성 드라큘라 XX (悪魔城ドラキュラXX.1995)
1993년에 코나미에서 PC엔진 CD용으로 발매한 ‘악마성 드라큘라 X 피의 윤회’를, 1995년에 슈퍼 패미콤용으로 리메이크해 이식한 작품. 북미판 제목은 ‘캐슬바니아: 드라큘라 X’. 유럽판 제목은 ‘캐슬바니아: 뱀파이어즈 키스’다. 내용은 중세 시대 트란실바니아에서 전설의 용자 시몬 벨몬드가 드라큘라 백작을 봉인했는데 그때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평화에 빠져 타락하면서 몇몇 인간들의 악한 마음에 의해 부활한 드라큘라 백작이 자신을 봉인한 벨몬드 일족의 마지막 후손 리히터 벨몬드를 향한 복수를 꿈꾸며 그를 유인하기 위해 그의 연인인 아네트와 그녀의 여동생 마리아를 붙잡아 가두자, 리히터 벨몬드가 선조로부터 전해지는 성스러운 채찍을 들고 악마성으로 쳐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캐슬바니아>_0104_죽은 자의 기념비_시즌 피날레
고맙다, 푸른 눈의 악마야... 그에게 키스해줘서... 이렇게 만악의 근원 해결! 눈이 멀었던 마을 사람들 앞에서 신부들의 악랄함을 까발린 벨몬트. 그리고 그와 더불어, 시파의 직업적 정체도 드러난다. 다름아닌 마법사! 애초부터 얼음 쏘고 불 질렀으면 일이 더 편하게 진행되지 않았을까나. 어쨌거나 벨몬트와 시파가 급 조직한 급조 군대로 쉽게 털려나가는 악마 군단의 모습이 볼거리. 이래서 사령관이 누군지가 중요한 거다. 지하 미궁으로 다시 들어가서 만난 드라큘라의 아들. 어쩐지, 첫 에피소드 쯤에 나왔던 드라큘라 아들이 어디로 증발해버렸나 싶었었는데 여기서 재등장할 줄이야. 게다가 이 시즌 자체가 클리프 행어로 끝날 것 같다는 그 더러웠던 예감도 적중! 흡혈귀에겐 고자킥이 통하지 않는다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