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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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posts[WIN95] 드로이얀 플러스 (1997)
1997년에 ‘KRG SOFT’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내용은 신족들의 행성인 ‘이카루스’에서 왕실의 핍박을 받던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여 주모자인 ‘페세우스’를 비롯한 10명의 귀족들이 행성 밖으로 추방된 뒤. 우주를 방랑하다가 소행성을 발견해 그곳에 정착하여 천상계와 이카루스 대륙, 이나샤스 왕국, 다르시안 왕국 등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신이 되었는데. 세월이 흘러 창조의 신 페세우스가 노쇠해지자 암흑의 신 ‘에르카네트’가 젊은 신들을 이끌고 반기를 들어 신들의 전쟁 ‘브로마르즈’가 발발하고. 7년 동안 전쟁이 지속되다가 지상의 인간들이 테세우스를 따르자, 에르카네트가 마물들을 창조해 인간을 응징하는 가운데. 페세우스 쪽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해서 결국 인간
[WIN98] 디스펠 (2000)
2000년에 ‘아발론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E2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아발론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에 E2 소프트에 인수합병되면서 아발론 스튜디오로 이름이 바뀌었다) 내용은 신들의 전쟁이 끝난 ‘드만’ 대륙이 인간의 것이 되되어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이루어고, ‘애쉬’, ‘얌’, ‘쉐레그’의 3국으로 나뉘어져 평화의 시대를 이룩했지만, 어느날 신들의 전쟁 무기였던 돌거인 ‘갈가’들이 잠에서 깨어나 대륙에 위기가 찾아오자, 젊은 성직자 ‘피아치’가 동료들과 함께 갈가들을 봉인하고 영웅으로 불리지만.. 이후 교황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피아치가 새로운 교황이 되어 신들에 대한 연구를 금지시키고 방해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죽여서 폭정을 펼치는 와중에,
![[WIN98] 탈 (1999)](https://img.zoomtrend.com/2019/07/03/b0007603_5d1c81cfe8099.jpg)
[WIN98] 탈 (1999)
1999년에 ‘한빛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고향을 떠나 전쟁에 나갔던 ‘명’이 2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집은 불에 타고 어머니가 납치당한 상황에, 명 자신이 실은 대환국을 비밀리에 지켜오던 삼족오문의 마지막 후예이고, 낙명의 황제 ‘진농’이 사건의 흑막이란 사실을 듣고서 어려서 생이별한 친아버지의 유일한 증거물인 탈 조각을 모으고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블리자드의 ‘디아블로(1996)’의 인기에 편승해 한국형 디아블로를 표방하고 나온 게임인데. 실제 게임 스타일은 여러 가지로 볼 때 디아블로와 전혀 다르다. 레벨은 ‘등급’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경험치가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고. 등급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https://img.zoomtrend.com/2019/07/03/b0007603_5d1c2c0069c81.jpg)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