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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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스페셜 팬 상영회 및 GV 참석 후기 및 개봉일
스페셜 팬 상영회 및 GV 참석 후기 및 개봉일 최근 코엑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관에서 진행된 아바타 물의길 풋티지 상영과 존 랜도 프로듀서의 GV 토크에 다녀왔다. 오래전 1편을 정말 감명깊게 봤던 팬이자 최근에 재개봉 했던 도 직접 극장에 가서 봤던 사람으로서 이번 행사는 너무나 뜻깊었다. 내가 직접 현장에 가서 느껴본 내용들과 그 후기를 자세히 한 번 적어본다! 행사 1시간 전에 미리 도착하여 스페셜 팬 상영회 티켓을 수령받을 수 있었다. 티켓을 받았을뿐인데 벌써부터 설레는 기분 아바타 : 물의 길 Avatar: The Way of Water 수입 / 배급 : 월트디.......
뱀파이어 vs 브롱크스
이야, 이야기만 놓고보면 내가 딱 좋아할 만한 영화란 말이지. 를 베이스로 한 풍의 이야기. 자전거를 탄 어린 아이들이 자신들을 믿어주지 않는 어른들을 등지고 스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여기에 뱀파이어라는 초현실적 소재 갖다 붙이고. 이런 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거란 말야... 근데 왜 이딴 식으로 밖에 못 하는 거냐고... 그것도 만든 넷플릭스 너네가... 그래도 분명 중반부까지는 괜찮은 편에 속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존나 재밌었다는 건 아니고. 후반부에 어찌될지 그냥저냥 호기심이 유지됐다- 정도? 다소 뻔하긴 해도 주인공 세 아이의 역할 배분이 적절하고, 를 직접 언급하고 심지어는 클립까지 몇 개
루저스 (2010) / 실바인 화이트
출처: IMP Awards 특수 공작을 맡는 팀을 이끌던 클레이(제프리 딘 모건)는 남미 마약상을 소탕하다가 인질로 잡힌 아이들을 구하는 과정에서 CIA가 자신의 팀을 제거하려고 한 것을 알게 된다. 전사로 처리한 후 남미에 숨어 살던 클레이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아이샤(조 샐다나)가 접근하고, 클레이의 팀을 배신한 전직 CIA 요원이자 무기상인 맥스(제이슨 패트릭)에게 복수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미국 정부의 뒷공작을 맡은 특수부대가 정의롭지만 정부는 숨기고 싶어했던 모종의 이유로 사설 병력으로 움직이며 정부 내 배신자에게 보복하려는 이야기. 워낙 뻔한 이야기로 [A특공대]부터 [어느 연약한 짐승]까지 골백번 닳고닳은 플롯이다. 이런 이야기 치고는 ([A특공대]처럼) 경쾌한 분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 앤소니 루소 + 조 루소
출처: IMP Awards 자신의 강력한 의지를 실행하기 위해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는 타노스(조쉬 브롤린)는 다섯 개를 모으는 과정에서 [어벤져스] 멤버들과 부딪치게 되고, 여러 이유로 흩어졌던 [어벤져스]는 타노스 일당과 싸움을 치르게 된다. 세계관 종합선물로 각 시리즈에서 활약하는 히어로들이 모여 거대한 적과 대적하는 [어벤져스] 세번째 이야기. 성공적인 세계관 10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그 사이 계속 성공을 이어온 히어로를 한 영화에서 모으는 시도는 물리적인 한계 때문이라도 걱정스러운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다. 이전 히어로 앙상블 영화에서 재주를 인정 받은 루소 형제의 작품답게 수많은 히어로의 개성을 한 영화에서 최대한 드러내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꾸민다. 물론 시간 제약으로 충분히 다루지 못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