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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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Friends are Family](https://img.zoomtrend.com/2017/05/06/c0014543_590d3a0557d9d.jpg)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Friends are Family
가오갤 1편을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기대를 안하고 볼 수가 없었는데도 아주 만족스럽게 봤네요. 2편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정도라~ ㅠㅠ)b 물론 워낙 B급 스타일을 좋아해서 ㅎㅎ 가족영화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제는 가족의 개념이 점차 넓어지는 시대인지라 뭉쳤어도 오합지졸같은 느낌이었던 전편과 달리 사고뭉치 집단이지만 이젠 완연한 집단이자 가족으로 느껴져서 좋았네요. 그러다보니 레고 : 배트맨 OST의 Friends are Family가 생각나는~ 거기에 양키센스기는 하지만 꽤나 유쾌하니 재밌었고 캐릭터 조명도 잘 분배된데다 스토리마저 좋으니 ㅠㅠ)b 어떻게 3편을 또 기다릴지 ㅜㅜ 특히 아이맥스 3D의 효과가 생각보다 좋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쿠키가 꽤 많지만 음악을 듣다보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 제임스 건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우주를 구한 후 팀을 결성한 피터 퀼(크리스 프랫) 일행은 대신관 아이샤(엘리자베스 데비치)의 의뢰로 배터리를 노리는 괴물을 처리하지만 고압적인 태도에 화난 로켓(브래들리 쿠퍼)이 몰래 배터리를 훔쳐서 추격을 받는다. 위기의 순간 그들을 구해준 피터의 아버지 에고(커트 러셀)가 나타나고, 팀은 두패로 갈라져 에고의 뒤를 쫓는다. 등장인물 소개와 팀 결성을 다룬 첫번째 시리즈를 지나 본격적으로 사건을 일으키는 속편. 크게 배터리를 훔쳐 관계가 나빠진 소버린과의 싸움과 피터 퀼을 찾은 아버지 에고와의 이야기 2개로 나뉘는데, 마지막에는 모두 합쳐진다. 약간 정신 없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빈틈을 귀여운 그룻과 훨씬 더 많아진 개그 분량으로 채웠다. 관객에 따라 호오가 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 웃음 터지지만 액션-참신함은 허전
※ 본 포스팅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타 로드(크리스 프랫 분)를 비롯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는 소버린의 대사제 아야샤(엘리자베스 데비키 분)의 의뢰를 받아 차원 간 몬스터와 싸워 소버린의 배터리를 되찾아 되돌려줍니다. 하지만 로켓 라쿤이 배터리를 빼돌린 사실을 발각되어 소버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그들을 구원한 것은 스타 로드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에고(커트 러셀 분)입니다. 네뷸라와 욘두의 과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전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후일담을 묘사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소버린의 의뢰에 응해 그들의 배터리를 찾아주는 이유는 가모라(조 샐다나 분)의 여동생 네뷸라(카렌 길리언 분)의 신병을 소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
우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활극은 이미 만들어진 스타워즈나 스타트렉이 그들만의 캐릭터와 고유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일반화시켰기 때문에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영화는 스타워즈와 스타트렉의 그늘을 피해가기 어렵다. 캐릭터는 비교되고 내용은 표절의 의혹을 받을 수도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도 개봉되면서 아마도 유사성 검열 과정을 거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기존의 우주를 배경하는 활극과의 유사한 점보다는 이 영화만의 독특함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캐릭터의 독특함을 들 수 있다. 지구인과 외계 종족, 동물, 나무 캐릭터가 각기 자신의 고유 캐릭터를 잘 구축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를 자처하지만 좀도둑에 불과한 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