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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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정보 - 실종자 중 유일한 생존자 앤트맨의 양자물리학 (출연진 평점 SF)
마블 영화의 정점을 찍었던 어벤져스 시리즈 중에서도 마지막 4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지막으로 영혼을 갈아넣었던 인생영화 중 하나라고도 말하고 싶은 액션과 감동과 재미와 눈물의 도가니였죠. 엔드게임은 어벤져스 3편인 인피니티워에서 세상의 절반을 날려버리려는 막탄왕 악당 타노스에게 결국 인피니티스톤을 모두 빼앗기고 인구의 절반이 날아간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5년 전, 앤트맨의 주인공 스캇 랭은 하나의 소 우주라 불리는 양자영역에 있었죠. 당시 3편에서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는 것도 모르고 양자영역에 있다가 벌어진 일들이었죠. 자신을 꺼내주기로 한 여인은 그대로 타노스 손가락튕김에 사라져 버리고.......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어벤져스 : 엔드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거죠.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동일 디자인 유지죠. 거의 안 보이기는 하는데, 서플먼트 표기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인물 선정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가 있습니다.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본편이 저 퍼러딩딩한 디스크이고, 서플먼트 이미지는 왜 멋지게 나온건지;;;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같이 들어간 것들입니다. 사실 저게 흔들면 딸깍거려서 전 디스크 빠져서 돌아댕기는 줄 알았어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마무리도 구매 했네요. 물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이라는 에필로그를 사야 하겠지만요.
어벤져스 엔드게임 UHD BD 구매
VOD출시때 아이튠즈로 구매했지만 영화사적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영화이므로 구매했습니다.특이하게도 디스크 프린팅이 캡틴 아메리카와...(진주인공) 호크 아이더라는... 한정판 스틸북 그런거 없더라구요. 사실 한정판, 스틸북 그런거 안키우지만(가격이 같다면 그쪽으로 가기는 합니다. 실망스런 캡틴 마블 VHS케이스 한정판 같은거) 이번에는 그래도 좀 생각해 봤는데 없어요. 호주/뉴질랜드 이쪽으로 출시한 판본은 수록 언어를 보니 북미랑 동일한 것 같네요. 부가영상만 한장 따로 들어간 것으로 봐서 돈즈니 답지 않게 힘좀 쓴 것 같기도 합니다. 공식 한글 자막이나 일본어 더빙이 없는 것은 약간 실망인데, 그만큼 힘이 들어간 영화라 여러 언어 판본으로 나온다는 얘기인 것 같네요. 사진은 없지만 뒷면에 보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