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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레드 러셔 라이트판 소감.
개인개발자이자 트위터의 지인 분이 만든 iOS 게임. 검색 키워드는 레드 러셔(Red Rusher). 일단 라이트버전 플레이 소감을 짤막하게. - 전체적 분위기는 합격점. 이야기도 느와르의 정석, 복수다! (by 악마사냥꾼 (성완경 분)) - 게임 진행 스타일은 프룻 닌자의 슬래시계보다 리듬액션의 느낌이 훨씬 강함. 특히 미스 시 끊기는 배경음으로 볼 때 확신범. 나의 칼은 리듬을 따라 춤추는, 김성모 식 드립이 생각나지만 그건 그거고, 느낌은 상당히 좋음. 패턴도 슬래시/홀드/홀드 이동/터치의 4종이라 다양하게 접근 가능. - 슬래시, 터치 판정을 제외한 홀드/홀드 이동은 별도의 판정만 보여줄 필요가. 슬래시, 터치 판정과 같은 모션이 처음에 나오지만 그건 판정과는 전
네. 헬게이트가 열렸네요. 아니 오픈베타 예정인가.
['게임죽이기' 법안 또 발의, 업계 '패닉']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일단 저게 시도하려고 했던 게획의 일부라는 걸 생각하면 뭐랄까. 정말 현실로 만들어줬다는 데에서 이 분들의 굉장한 행동력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이전에 보여준 의지대로의 게임업계 말려 죽이기일지. 종교단체의 뒷돈이 될지.혹은 POG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이 법을 무기로 게임산업을 정부가 운용하는 경마, 경륜처럼 공인된 도박산업을 만들지. 실제로 아케이드 관련 기금 계획이나 산업 육성책을 보고 있자면 저럴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법으로 필요없는 회사를 싹 말려죽인 다음, 부려먹을 수 있는 회사를 선점해 국유화 비슷하게 굴려먹는 식으로.그리고 이건 현 당선인님이 주창하시던 지하경제 양성에 부합되는 가치기도 합니다, 농담이 아니
아르케에이지 - 이게 당신의 미래입니까
1. 개요- 온라인 게임이라 쓰고 대다수의 인생과 시간을 갈아버리는 네트워크 엔드리스 게임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송재경이라는 아저씨가 있다. 과거 NEXONCSOFT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제작한 이 아저씨는 이후 리니지도 만들었다가 일순 게임계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그 후 XL 게임즈를 창립해 몇 개의 게임을 신나게 말아드시던 도중 이 게임을 발표하게 된다. 유저가 만드는 세상을 소재로 울티마 온라인을 지겹도록 언급하며 콘솔 따위는 끝이니 온라인 만드라고 이 새끼들아로 광역 어그로를 끌었던 건 덤 새로운 세계를 기대해 달라고 했던 그 게임. 아키에이지. - 어원은 처음, 기원이라는 뜻의 접두어 Arche와 시대의 Age를 합친 거라는데. 원칙 발음대로 하면 저거 아키에이지가 아니라 아르키(a;r
참. 지랄맞기는...
다함꼐 차차차라는, 어디 트로트 제목같은 게임이 카톡 게임 상위매출을 달리고 있는 모양인데... 렛츠 고 소니. 고소하러 달려. 저거 '모두의 쾌청(みんなのスッキリ)'에 나오는 미니게임 쾌청 레이싱(スッキリレーシング)이잖아. 기본 구도, 니트로, 가속 패널을 포함한 기본적인 것들이 같고 저기에 드래곤 플라이트의 아이템에 동전 집어넣은 건데? ...너도나도 모바일 시대라고 카톡 끼우는 건 좋은데. 아무리 마이너하다지만 원래부터 있던 게임 카피캣 넣고 자기들 게임이라고 우기지 좀 맙시다. 뭐 사실 한두번도 아니었지만 사람들이 양심은 개나 줘버리고 말야. 그리고 카카오도 앞으로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면 더 많은 검수와 더 많은 자료수집과 필터링 처리가 필요할 겁니다. 어중이떠중이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