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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최근 한 게임들의 간단 감상.
* 좀 깁니다. 아마도.* 간단하게 적은 것이라 세부 리뷰처럼 길게 쓰지는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늘어나겠지만. 아무래도.* 이 역시 별개의 아카이브로 해둘까 고민 중입니다. 1. 슈퍼 마리오 3D 랜드- 삼다수를 사면서 동시 구입한 물건, 게임 자체는 평소대로의 슈퍼마리오. - 너구리 마리오의 부활이 있었지만 거기까지. - 3D 효과를 쓰면 조금 더 확실한 경계를 볼 수 있는 퍼즐 등이 있지만 이미 사장된 기능을 써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 싶고... 2. 프로젝트 크로스 존 - 단언컨대 이건 반남이 저지른 병크작 중 하나.- 다양한 주인공을 끼워넣은 것 때문에 증원으로 적을 때워먹는 건 아니지... 보통 이거 개발기간 밀리면 발생하는 것 중 하나인데 설마 밀린 건가.- 초회특전(중고)로 구입했지만
뿌요 퀘스트 - 마이너 카피인듯 하면서도 아닌, 아직은 설익은 것
* 게임 자체를 B급으로 만드는 회사가 있다고 하면 누구나 세가를 떠올릴 게 당연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연장선상의 어딘가에 있을 회사를 하나 더 떠올려야 한다고 본다. 그 이름은 바로 컴파일. 마도전기 시리즈와 더불어 뿌요로 대박신화를 이뤘으나 사장님이 미쳤어요 수준의 경영을 보여줘서 망해버린, 그리고 지금은 그 캐릭터들이 세가에 볼모로 잡혀간... 뭐 그런 시절이 있었다. 왜 이러세요 80년생 게이머 치고 디스크 스테이션 몰랐던 사람처럼? 여튼, 컴파일이 망했어도 뿌요는 나름 인기가 있었던 타이틀인 데다. 세가는 이전부터 컴파일에 관심을 가졌던 터라, 그 중에는 닥터 로보트닉의 빈머신 같은 캐릭 체인지형 물건도 있었다만 캐릭 판권을 흡수한 이후에 피버 시리즈로 뿌요를 내고는 있지만..
가챠 관련 소식이 보여서 두 개.
[일본에서는 금지된 '콤프가챠', 한국에서 부활?] 한 줄 요약 : 어이쿠 서비스 차원이셨어요? 일본에서 컴프가챠가 막힌 가장 큰 이유는 이게 도박판의 일부 룰에서 발생하는 대박(大当たり)과 유사점이 발견되었다는 것과. 그에 사용되는 비용이 실제 돈이라는 점 등이었으며, 이를 법적으로 해결하려 하자 게임업계가 자발적으로 나서서 컴프가챠에 대한 자율규제 및 완전 철폐를 실시했다. 결과적으로 손해는 입었지만 소셜 게임의 지속적인 서비스 및 새로운 방식의 게임을 만드는 데 기여하였는데... 한국은 그런 게 없어요. 법적으로도 규제 근거가 전혀 없고 어쩄든 돈 부어주는 호갱님들이 계시잖아. 그러니 지르라고! 물론 데빌메이커의 경우는 초대제라고 하지만 그걸 감안한다고 쳐도 대체 얼마만큼의
단신 핵폭탄의 뉴클리어 밤
해당 기사에 관한 썰은 POG 71회에서 다룹니다. 내가 쓴 것만 올린다. 내가 찾았으니까! iPad 작성이라 하이퍼링크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감사감사. [韓 진출 외국 게임사 악전고투, 왜?] 한 줄 요약 : 왜긴 왜야... 이젠 설명하기도 지쳐. 생략. ['웹접근성'이 뭐길래, 게시판 임시폐쇄 게임사도 등장] 한 줄 요약 : '으어어어 이게 뭐야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으어어어어?' 저 접근성 강화대책이 갑특한 것도 그렇고, 저것 때문에 그나마도 안 가는 홈페이지를 더 갈 이유도 없어졌고. 뭐 어쩌라고 싶다. [유진룡 장관 "게임심의 전면 민간위탁 시기상조"] 한 줄 요약 : 말만 보면 틀린 말은 아님. 당장 민간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