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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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 Raider ScreenShots : 툼레이더 클리어 스샷(XBOX360)
툼레이더 클리어 스샷(XBOX360) 재밌게 클리어. 특히나 재난씬은 정말 최고

툼 레이더 - 후시딘이 필요해
아직 엔딩은 안 봤고 12시간 정도 플레이한 감상. 툼 레이더 시리즈 제대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원래 이렇게 사람 많이 죽이는 게임이었나(..) 시리즈 리부트 후 라라 크로포드의 성장기를 그린다고는 하지만 고고학자나 모험가로 거듭난다는 느낌보다는 냉혹한 킬러로 거듭난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빠른 판단력과 동물 같은 직감, 망설임 없는 과감한 액션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뭐 거의 타협도 없이 일단 죽이고 보자는 분위기. 게다가 회피 후 일격 같은 걸 배우고 난 뒤로는 거의 배트맨 아캄어사일럼 수준에 버금가는 액션을 벌일 수가 있다 (배트맨도 한방에 적을 죽이진 않지..) 개발진은 언차티드나 127시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고어 영화나 공포영화 디센트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

요즘 게임 라이프 (PS3/360) These days, my game life
6개월동안 게임이라고는 와우만.. 그러다가 며칠전에 컴퓨터 파워가 나가는 바람에 간만에 플삼과 엑박을 켜보았습니다. 데드스페이스3 데모를 이제야 해보고 엑박으로는 2만원대 주문형으로 나온 툼레이더를 다운받아 플레이! 플삼으로는 007 골든아이 리로디드를 클리어했습니다.

정신병동에갇혀도미소녀만있으면OK, It's Kind of a Funny Story
It's Kind of a Funny Story. 2010 개인적으로 정신병원 영화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정신병동의 남자간호원?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물론 현실 정신병원과 영화는 원빈과 오서방 만큼의 갭이 존재하겠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이 영화를 비롯한 많은 정신병원 영화들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원작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하늘에서 내려온 썩은 동아줄 같은 있는듯 없는듯한 희망을 가지게 만든다. 기억에 남는 정신병원 영화로는 걸인터럽티드 와 콰이어트룸에 어서오세요 정도. 걸인터럽티드로 안젤리나 졸리를 처음 알게되었고 너무 강렬했어서 지금까지도 가장 좋았던 배역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해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을 타고 그후로는 줄창 툼레이더 같은 영화나 찍고 있어서 참 아쉽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