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Posts
83 posts
PC Gamer가 뽑은 최악의 게임디자인이 범한 13가지 죄
얼마 전에 툼레이더 클리어했는데 참 잘 만든 게임이더군요. 메뉴가 좀 알 수 없는 구조여서 당황했던 기억은 있지만... 좀 지난 기사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기사라 늦게나마 소개. PC게임정보를 전하는 해외사이트 PC Gamer에서 영원히 쓰레기장에 격리해둬야할 쓰레기(라 느껴지는) 게임디자인을 정리한 "최악의 게임디자인이 범한 13가지 죄(The 13 worst game design crimes)"을 공개했습니다. 코어게이머라면 하나나 두 개 정도는 봐줄 만한 게임디자인도 포함되어 있지만, 리스트로 정리된 내용을 보고 있으면 수긍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을지. 최악의 게임디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The 13 worst game design crimes ■ 컷씬에서 플레이어가 진

툼레이더(2013)의 라라가 라라일리가 없어!
가는 곳 마다 피투성이를 만드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야만인에 가깝지만 잘 훈련된 남자들을 지리게 만드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건 쉴드 달린 중기관총에 돌진하고, 그 사수를 두려움에 떨게하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이 무지막지한 폭발에도 살아남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5미터도 넘는 거리를 뛰어 헬기에 올라타는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헬기 조종사에게 미치광이 소리를 듣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야투경이 없어도 야간을 대낮처럼 보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보물만 보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그럼 그녀의 진짜 정체는 뭐라고요? 전 의심없이 그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2013년 1/4분기 신작 감상
1.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일단 베요네타와 플래티넘 게임즈의 극렬한 빠돌이이며, 메탈기어 시리즈에는 별 다른 애정이 없는 상황에서 하는 말임을 밝혀둡니다. 솔직히 말해 좀 실망스러운 게임 중 하나입니다. 액션으로써의 재미는 충분하고, 플래티넘 특유의 쌈마이함 역시 건재하지만 많이 부족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군요. 베요네타에 "위치 타임"이 있었다면 이 작품에는 "자유 참격"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자유참격이라는 것이 그다지 재미가 없다는 점입니다. 포인트를 잡고 두세번 슥슥 그으면 끝입니다. 물론 많이 베어서 조각 많이 만들면 득점은 많습니다만... 득점이 많아지면서 무슨 버프라도 걸리거나 하면 게임의 템포를 더욱 살리면서 액션성이 배가될 거 같은데... 사실상 "많이 벨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