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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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2018 제작 현장 스틸컷과 잡설

툼레이더 2018 제작 현장 스틸컷과 잡설

아래는 IMDB에서 공개된 스틸컷들입니다 더 큰 사진은 IMDB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라라 크로프트역을 맡는다고 했을 때 사실 좀 반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라라는 약간 동서양의 미인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만 사각턱보다 턱이 둥글어서 고양이상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알리시아는 옛날 툼레이더의 드센 라라의 느낌이 약간 살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신 리부트 된 라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당시 저는 엠마 왓슨이 낫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미지상으로 라라라기 뭐하지만, 그녀가 가진 이미지 때문이에요. 지적인 이미지도 있으며, 연약한 이미지도 있지만, 강한 이미지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툼레이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여튼.....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여튼.....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2월 26일

납치당한 히로ㅇ.. 아니 인남케를 찾으러 돌아왔습니다. 자기몸을 지탱할 지지대를 한손으로 박아넣는 패기. _-_ 소련시설 징글징글하게 많이 돌아다녔는데 아직도 배경으로.. ㅂㄷㅂㄷ 그런데 추운 배경에서는 마녀복장도 꽤 추워보이네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혀주었습니다! 스웨터 딸랑 한장이라는게 함정이지만.(... 극초반에 등장해서 지켜보고 있었다카는데 ㄷㄷㄷ 저때는 저게 뭘 뜻하는지 몰랐죠. 저기로 가야 무덤으로 간다는것을 -_-; 사실 등짐 화살통이 그렇게 불편하다면서요? 툭하면 화살이 떨어진다카던데 (저기에서 놈들을 학살할꺼야) 시베리아 한가운데 한겨울 얼어붙은 강물속에서 몇시간동안 있어도

툼레이더 (2001)

툼레이더 (2001)

한줄평 : 알파이자 오메가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라라크로프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영화가 지겹게 회자되는 부분은 안젤리나 졸리가 라라크로프트와 싱크로율 100%였다는 것이었으니.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중요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게임 툼레이더의 스토리에 필요한 캐릭터 드라마를 잡아줬다는 겁니다. 2001년 이전에 나온 게임 의 라라는 그만한 드라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토리도 캐릭터성과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스토리만 있었을 뿐이었죠. 원작의 라라는 자신의 일을 반대하는 부모에게서 완전 독립한 캐릭터로 나옵니다. 부모님이 행동의 모티브가 되지도 않고 중요하게 언급되는 편도 아니었어요. 정확히는 방해꾼 혹은 아웃오브안중이었죠. 반면 영

툼레이더

툼레이더

재리뷰를 위해 이전 리뷰는 지웠습니다. 전작과 달리 리부트된 툼레이더는 스토리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컷신과 다양한 연출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내용을 알면 가치가 사라지는 1회성에 그치는 요소들입니다. 물론 전작이 보여준 보물찾기도 그렇습니다. 보물찾기도 보물을 찾으면 그 신비로움과 의미가 사라지니까요. 이점에서 어느쪽이 더 가치있다고 정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취향 차이죠. 여튼, 다회차에 걸쳐서 깊이를 파고들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은 점프액션과 길찾기, 퍼즐 해결능력이 위주였습니다. 리부트판은 전투능력이 위주입니다. 자동으로 모서리를 붙잡음으로써 전작에서 강조했었던 점프액션의 난이도를 죽이고, 자동 조준 기능을 없앰으로써 전투의 난이도를 상승시켰습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