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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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스카 워즈 (FC)
ボコスカウォーズ (1983 X1/1985 FC) 드루아가의 탑 이후 흥미가 생겨서 RPG의 기원적 게임들을 몇 가지 찾아보았다. 일단 패미컴에서 공식적으로 RPG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최초의 게임으로는 "두뇌전함 갈(頭脳戦艦ガル)"이 있지만 파워업 및 아이템 수집 요소가 들어있다 뿐 완전히 종스크롤 슈팅이기 때문에 이걸 RPG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고, 그 외에 발견한 게임이 이것, 보코스카 워즈. 스토리는 단순. 발삼 제국의 왕 스렌은 오고레스의 침략을 받아 성을 잃어버리고 도망치는 신세가 되었다. 스렌 왕의 병사들은 감옥에 갖히거나, 오고레스의 마술로 나무, 바위, 벽돌 따위로 변해버렸다. 그런 상황에서 홀로 남은 스렌 왕이 패잔병들을 결집해 오그레스를 처단하는 이야기이다. 정
![[DOS] 아만전사록 (1997)](https://img.zoomtrend.com/2015/10/31/b0007603_56344760cc406.jpg)
[DOS] 아만전사록 (1997)
1997년에 ST 엔터테인먼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ST 엔터테인먼트는 어스토니시아의 유통사인 소프트라이가 사명을 바꾼 곳이다. 내용은 유니힐스 대륙의 도시 국가들을 4개의 왕국이 분할해 지배하고 있었는데 가장 강력한 세력과 넓은 영토를 가진 하이프라에 의해 각 왕조가 평화를 유지했지만, 지온 왕국에 군벌인 에케우스가 신왕조를 세워 천하통일의 야심을 갖고 연합군을 결성, 전쟁을 일으켜 하이프라의 도시연맹과 맞붙어 20년에 걸친 긴 세월 동안 대륙 전쟁을 벌였다가 마침내 천하의 패자가 됐는데.. 2차 원정에서 전사한 에케우스의 뒤를 이어 알렉산더가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나 종전 후 세력이 커진 군벌을 두려워하여 3차 원정의 주역인 대륙 최고의 영웅 아이사타의

액트 오브 어그레션 감상중.
블로그에 올라오는 설정만 기웃하다 급꼴려서 구매. 전작격인 액트 오브 워는 해볼때 클론의 역습이나 보던 초딩이였기 때문에 스타/워크와는 다른 진짜 군인에 전차를 보고 감동먹었다가 갈팡질팡하고 시망한 기억만 납니다. 이후 춫제네럴이나 하면서 월컨 전까지 계속 돌렸지만 그건 다른 얘기. 하면새 내내 옛날 RTS가 생각나게 만드는 재밌는 물건입니다. 많은 사람들처럼 다른 계보의 춫제네럴도 떠올릴수 있고 옛날부터 좋은 퀄의 게임이였던 액트 오브 워를 크게 건들지 않고 약간의 개선점과 함께 그래픽도 발전시키니 전략시뮬 팬을 매혹시키기 충분하죠. 물론 전략시뮬의 핵심인 싱글플레이가 어찌 나오냐에 따라서 갈리겠지만 유겐이 블리자드가 자날 당시에 저질렀던 실수를 반복할리는 없겠죠. 그래도 그럴싸한 근미래전 설정을 지속적
게임스컴 MS 발표회에서
헤일로 워즈 2 발표!!!!! 사실 이거 너무 놀랐습니다. 헤일로 워즈 자체야 200만장을 판 게임이지만, 사실 헤일로 프랜차이즈 내에서는 가장 못 판 게임이기도 하고, RTS 라는 특성상 접근성에 한계도 있고, 스토리적으로도 정말 깔끔(?)하게 주인공이 죽어서 완결 되었기 때문이죠. 스튜디오인 앙상블도 해체되었고... RTS 라는 장르에 대해서는 전 그닥..이긴 합니다만, 콘솔 쪽에서는 RTS라는 장르가 약하기도 하고 잘 되었으면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