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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특별전 : 잉카 쇼니바레 MBE 부산시립미술관
아프리카 특별전 : 잉카 쇼니바레 MBE 부산시립미술관 분야 전시 기간 2018.05.04 ~ 2018.07.01 시간 평일,일요일: 10: 00~18:00 / 토요일,매월 마지막 수요일: 10:00~21:00 장소 부산 | 부산시립미술관 요금 어른:부산광역시민 2000원/다른지역주민 3000원, 어린이·청소년·군인:부산광역시민 1000원/다른지역주민 2000원 문의 051-740-4245 바로가기 아프리카 특별전 : 잉카 쇼니바레 MBE 부산시립미술관 http://art.busan.go.kr/02_display/display01_1.jsp?amode=view&id=201804261458404521 전시소개 아프리카 특별전 : 잉카 쇼니바레 MBE 부산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2018년 아프리카 특별전 : 잉카 쇼니바레 MBE 를 진행한다.......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https://img.zoomtrend.com/2016/06/25/f0095638_576e61ef79af5.png)
[페루] -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마추픽추 투어를 하기 위한 첫날, 투어는 1박 2일로 오늘은 거점 도시인 아구아스 깔리엔테스로 가야한다.쿠스코에 오면 마추픽추가 있는 줄 알았는데... 엄청 먼곳에 떨어져있다 ㅎㅎ오늘 대절한 차량그리고 우중충한 쿠스코..ㅠ탑승하는 장소로 향했다.이 버스에는 죄다 한국인이었다.요즘 꽃보다 청춘으로 인해 남미여행이 뜨기 시작했는데유럽여행 못지 않게 한국인을 마주칠 수 있다.그러나 산티아고 이후로 한국인은 보기 힘든편...왠지 한국같기도?여기를 내려가면 휴게소가 있는 오얀따이땀보가 나온다. 화장실에서 쉬고 출발함..그러나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보다시피, 길이 엄청 험난하다그 다음날, 실제로 어떤 버스가 굴어떨어져서 전부 사망했다고 했다..지금 생각만해도 간담이 서늘..ㅋ가는 길이 엄청 험난하다.진짜 밑으로 낭떨

남미여행 (23) 페루 : 마추픽추로 가는 열차표 사기
1. 먼 곳에서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페루까지 날아온 열혈 여행자들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고 들리는 도시가 있다. 아니, 아마 이 도시에 오기 위해 페루까지 날아왔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그 도시는 바로 해발 3300m에 굳건히 세워진 잉카 제국의 수도, 쿠스코 Cusco다. 한 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쿠스코는 스페인 침략 이후 남미의 대표적인 식민 도시가 되어버린다. 자신들의 조상이 스페인 군에게 짓밟힌 잉카인인지, 신대륙을 발견하여 부를 축적한 스페인인인지 잊을 정도의 세월이 흘러, 정복자와 피정복자의 피가 뒤섞인지 5백 년이 지났지만, 현재 쿠스코인들은 아직도 그 옛날 멸망한 잉카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쿠스코 근방에 남겨진 잉카인들의 신비하고 놀라운 유적 때문

잉카 소녀
잉카의 후예인 페루 원주민들. 일년에 한 번 크리스마스에 잉카의 수도 쿠스코에서 열리는 시장, 물건을 파려는 수많은 원주민들이 몰려들고 있었다. 고산 지역에 사는 원주민들은 상대적으로 키가 작고 목이 짧은 대신 폐가 발달하여 가슴 부위가 두툼하다. 여자들은 아이나 할머니나 스페인에서 들어왔음직한 복장을 하고 있다. 치마를 입고 모자를 쓰고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내린다. 이 위에 갖가지 색깔의 실로 직접 짠 판쵸를 걸치고 다닌다. 판쵸는 갓난아기를 업는 보자기로 쓰이기도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북적북적한 쿠스코 거리의 잉카 소녀. 볶은 콩과 바나나를 팔고 있다. (맛있다!) 엄마는 어딜 가고 어째 혼자 길에 앉아있나 싶은데, 옆에 저를 닮은 인형을 가지고 있는걸 보니 아이는 아이다


